[포토] 카드업계 노조, 금융위 앞에서 ‘합동대의원대회 및 총파업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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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드업계 노조, 금융위 앞에서 ‘합동대의원대회 및 총파업 결의대회’ 개최
6개 카드사 노동조합지부 참여 결의대회 진행…만장일치로 총파업 안건 결의
  • 윤현종 기자
  • 승인 2019.04.08 17: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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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노동조합협의회는 8일 오후 1시 금융위원회 정문 앞에서 '합동대의원대회 및 총파업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6개 카드사 노동조합원 위원장을 비롯해 대의원 등 총 309명이 참여했다.
카드사노동조합협의회는 8일 오후 1시 금융위원회 정문 앞에서 '합동대의원대회 및 총파업 결의대회'를 개최하면서 6개 노동조합원 위원장이 대회 안건 상정에 앞서 '투쟁'을 외치고 있다.
카드사노동조합협의회는 8일 오후 1시 금융위원회 정문 앞에서 '합동대의원대회 및 총파업 결의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카드사 위원장이 카드사 깃발을 흔들고 있다.
카드사노동조합협의회는 8일 오후 1시 금융위원회 정문 앞에서 '합동대의원대회 및 총파업 결의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금융위 건물을 뒤로한 채 카드사 노동조합원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카드사노동조합협의회는 8일 오후 1시 금융위원회 정문 앞에서 '합동대의원대회 및 총파업 결의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6개사 노조 위원장(왼쪽 끝부터)과 김현정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위원장, 허권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위원장(가운데)이 투쟁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카드사노동조합협의회는 8일 오후 1시 금융위원회 정문 앞에서 '합동대의원대회 및 총파업 결의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투쟁결의문을 읽으며 총파업을 다짐하고 있다.
카드사노동조합협의회는 8일 오후 1시 금융위원회 정문 앞에서 '합동대의원대회 및 총파업 결의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대형 현수막을 찢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카드사노동조합협의회는 8일 오후 1시 금융위원회 정문 앞에서 '합동대의원대회 및 총파업 결의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대형 현수막을 찢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뉴스투데이 윤현종 기자] 금융노동자 공동투쟁본부와 카드사노동조합협의회는 8일 오후 1시 금융위원회 정문 앞에서 ‘합동대의원대회 및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6개 카드사(신한카드지부·KB국민카드지부·비씨카드지부·KEB하나카드지부·롯데카드지부·우리카드지부)가 참여했으며 각 사 노동조합원 위원장을 비롯해 대의원 총 309명이 참여했다.

이날 6개사 노조 위원장과 대의원들이 모인 합동대의원대회 안건에 오른 ‘6개 카드사 총파업 결의 및 진행시기 집행’건에 대해 6개 지부별로 대의원 총파업 결의를 물은 결과 만장일치로 안건이 통과돼 총파업이 결의됐다.

카드업계 노조는 내일 금융위에서 발표할 '카드 경쟁력 강화 방안 발표' 결과에 따라 총파업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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