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차고지 외 밤샘주차 합동 계도 ∙ 단속 계획
상태바
경산시, 차고지 외 밤샘주차 합동 계도 ∙ 단속 계획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한 건설기계 불법주기 단속
  • 정상현 기자
  • 승인 2019.02.13 0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뉴스투데이 경북취재본부 정상현 기자] 오는 4.19부터 개최되는 제57회 경북도민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산시(시장 최영조)에서는 사업용 자동차(전세버스, 화물차 등) 및 건설 기계(덤프트럭, 굴삭기 등)의 차고지(주기장) 외 불법주차(주기)에 대한 야간 단속을 2월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원활한 교통소통 및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공간 확보는 물론 선수단·시민 안전을 위하여 경산생활체육공원 내·외, 남매로, 시민회관, 경찰서 주변 도로변은 물론 민원 다발지역 등에 불법적으로 주차(주기) 된 차량에 대하여 합동으로 계도 단속을 실시하며, 계도를 우선적으로 하되 단속된 사업용 자동차 및 건설기계에 대하여는 관계 법령에 의거 과징금(과태료) 처분 또는 영업 영지 5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통하여 운송질서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이희건 경산시 교통행정과장은 “제57회 경북도민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주경기장 주변·민원 다발지역을 우선적으로 계도 단속하며, 적극적인 행정 대처로 사업용 자동차 및 건설기계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차고지(주기장) 외 밤샘주차 근절로 교통사고 해소와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