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밀라 한초임, ‘서울가요대상’ MC인데 수영복 의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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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밀라 한초임, ‘서울가요대상’ MC인데 수영복 의상 '논란'
누드톤 수영복 수트 위에 비치는 시스루 원단 ..."직접 제작한 드레스"
  • 박병윤 기자
  • 승인 2019.01.16 1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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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초임 인스타그램>

[이뉴스투데이 박병윤 기자] 걸그룹 '카밀라' 리더 한초임이 선보인 파격드레스를 놓고 온라인이 후끈 달아올랐다.

한초임은 지난 15일 서울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 28회 '하이윈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행사 MC를 맡았다. 이날 한초임은 과감한 의상이 단번에 화제가 되며 실시감 검색어로 올랐다.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누드톤 수트에 속이 비치는 시스루 원단을 드레스로 씌운 형태였다.

이후 온라인상에선 "관심끌기용", "동상 걸릴 거 같다", "당당하고 멋졌다", "멋진 의상", "다이어트 필요성" 등 비난과 찬사가 엇갈렷다.

<사진=카밀라 'Red lips' 뮤직비디오 >

한초임은 '서울가요대상' 직후 인스타그램에 "제28회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MC #한초임 #카밀라 #자력갱생돌 #강추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또 이와 관련해 "직접 의상을 준비했다. 드레스가 이슈가 된 뒤 의견이 분분한 걸 안다. 각자만의 생각과 스타일이 다르므로 호평과 혹평 모두 존중한다"며 "관심 자체를 그저 감사히 생각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한초임 인스타그램>

한편 그룹 카밀라는 지난해 'Red lips(레드 립스)' 뮤직비디오에서도 수영복 의상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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