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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산학협력고도화사업단 ICC센터, 맞춤형 창업특강 개최
<사진제공=국립목포대학교>

[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산학협력고도화사업단 ICC(Industry Coupled collaboration Center)센터가 예비창업자 및 창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 교직원, 일반인을 대상으로 2018년 10월부터 12월까지 목포대에서 창의력과 응용력 기반으로 능력을 갖춘 창업 인재 육성과 분야별 전문가 교육을 통한 지식서비스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을 위해 이번 맞춤형 창업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창업 성공비결 및 사례 ▲SNS 창업사례 및 효율적인 광고방법 ▲창업 및 마케팅 전략 ▲스포츠마케팅과 창업 ▲4차산업 시대의 유망업종 및 아이디어 발상법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를 위한 창업사례 ▲인터넷 창업과 마케팅 ▲나의 일상에 주얼리를 입다 ▲실크스크린을 이용한 문화상품개발 ▲청년창업과 사회적 가치 ▲VR시장에서 창업하기 ▲스포츠 지도자 양성을 위한 실기 등을 주요 내용으로 총 12회를 실시했으며, 10개 학과가 넘는 다양한 학생들이 참여했다.

목포대 산학협력고도화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역량 강화 및 창업분위기 확산 고리를 형성했다"면서 "목포대 산학협력고도화사업단은 RCC(Regional Coupled collaboration Center, 지역사회연계특화센터), ICC(Industry Coupled collaboration Center, 산업분야별 집중지원센터)를 설치, 지역산업 및 대학의 특화분야와 연계하여 대학이 경쟁력을 가지고 지속가능하게 발전시켜 나갈 특화분야 집중육성센터로, 이를 통해 지역 경제 문화 성장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국립목포대학교>

목포대 WISET전남지역목포대사업(단장 박복희)은 지난 4일 오후 3시 70주년 기념관 정상묵 대회의실에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양향자 원장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초청 특강은 '4차산업혁명과 창의융합형 인재'라는 주제로 4차혁명시대 미래 인재들이 갖춰야 할 소양과 덕목에 대해서, 그리고 이에 맞춰 목포대생들이 준비하고 단련해야 할 지식과 교양들에 대해 강연했다.

양향자 원장은 고등학교 졸업 후 삼성전자에 입사하면서 삼성반도체 상무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경험들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 했고, 특히 오늘 하루가 쌓여 나의 10년 후 모습이 된다며 학생들에게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매 순간 임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나의 목표를 대중 앞에서 발표하는 것이 큰 힘이 되고 성취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고 말하며 강연 중간 중간 학생들에게 '나의 목표'에 대해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도 했다.

박복희 단장은 "이번 특강이 학기말 시험 후 2달 반 긴 겨울방학을 맞이하게 되는 학생들에게 도약이 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WISET 전남지역목포대사업은 2017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R-WeSET사업의 일환으로 전남지역 전략산업기반 실무융합형 이공계 여성인재 양성을 위해 ▲맞춤형 진로설계 On-Off line 멘토링 ▲WISET Junior 멘토 특강 ▲특성화 트랙 전공역량강화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립목포대학교>

목포대 산학협력단에서는 지난 3일 오후 4시 70주년 기념관 2층 중회의실에서 산학협력 고도화 추진을 위한 과학기술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대학 산학협력 발전계획 개선의 방향을 설정하고자 이번 과학기술전문가 초청 특강은 '제4차 산업혁명과 미래'라는 주제로 순천대 박기영 교수가 진행했다.

박기영 교수는 특강에 참여한 30명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변화와 지역대학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본인의 경험과 정책 방향 등 경험을 바탕으로 강연했다.

특강에 참여한 박익수 산학협력중점교수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사회?경제?문화 등 통찰력 있게 설명해 대학 특성화 방향 및 지역협력 발전계획 수립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목포대 산학협력단은 산학협력 고도화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과학기술전문가 초청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국립목포대학교>

국립목포대학교 사학과 총동문회(회장 서인석)는 지난 11월 10일 오후 5시 목포 샹그리아비치 호텔 대연회장에서 제1회 정기총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안) 등을 승인하는 등 동문 상호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목포대 사학과는 1981년 송림캠퍼스에서 시작해 37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현재 동문 약 1000여 명을 배출한 지역을 대표하는 학과다. 이날 행사에는 배종무, 고석규 전 목포대 총장을 비롯한 사학과 교수와 81학번부터 18학번까지 졸업 동문 및 재학생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서인석 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배종무 전 총장의 격려사, 총동문회 경과보고, 안건심의, 만찬 그리고 목포 평화광장 바다분수 쇼 축하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서인석 동문회장은 "현재 사학과 동문은 주로 박물관, 대학, 지자체 등 전국의 문화관련 기관에서 목포대 사학인의 긍지를 가지고 독보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에 이러한 저력으로 올해 사학과 총동문회가 출범할 수 있었다"면서 "지난 3월부터 총동문회 결성을 위한 추진위 모임을 시작으로 발전기금 조성 그리고 오늘 총회에 이르기까지 졸업생들의 하나된 마음이 모아진 만큼 앞으로 총동문회를 더욱 발전시켜 내년에는 동문활동 격려 및 모교 재학생 행사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학과 발전을 위한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석규 전 총장은 "목포대 사학과가 그동안 쌓아온 역사와 전통을 밑거름 삼아 이번에 총동문회를 결성한 것을 정말로 축하드린다"며 "사학과의 식구로서 앞으로도 더 큰 역사를 써 내려가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재현 현 사학과 학생회장은 "학과 교수님,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여 이렇게 큰 행사를 치르게 돼 정말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앞으로 우리 재학생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사학과의 명성을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목포대 사학과 총동문회는 앞으로 각 기수 대표를 정하고 기수 모임 활성화와 지역별 모임 활성화를 도모함과 동시에 목포대 총동문회와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고 모교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용호 기자  reporter05@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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