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스마일게이트>

[이뉴스투데이 오복음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스마일게이트RPG가 개발하고 서비스를 준비 중인 블록버스터 핵앤슬래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공개서비스에 앞서 사전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및 사전 캐릭터 생성 일정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용자들은 25일 오후 4시부터 로스트아크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실행에 필요한 클라이언트를 미리 다운받을 수 있으며, 29일 오전 11시부터는 추후 공개서비스에서 플레이 할 캐릭터를 미리 생성해 로스트아크와 함께하는 모험을 한발 앞서 준비할 수 있게 됐다.

로스트아크는 오는 11월 7일 시작되는 공개서비스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본격적인 여정에 나선다.

스마일게이트는 공개서비스를 기다리는 이용자들을 위해 지난 10월 5일부터 3차례에 걸쳐 공식 홈페이지의 ‘리샤의 편지’ 코너를 통해 공개서비스에서 변경 혹은 새롭게 추가되는 로스트아크의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했다고 전했다.

특히, 그 동안 진행한 3차례의 비공개 테스트와 2차례의 FGT를 통해 접수된 수많은 의견들이 어떻게 게임에 반영되었는지 자세히 공개함으로써 공개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참여만 하면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칭호, 한정판 카드, 한정판 아바타 등 푸짐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로스트아크의 사전예약은 다음달 5일까지 진행된다.

지원길 스마일게이트 RPG 대표는 “이제 약 2주앞으로 다가온 로스트아크의 공개서비스를 완벽하게 준비하기 위해 구성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용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많은 힘이 되고 있다.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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