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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545억원 상당 압류재산 1013건 공매

[이뉴스투데이 유제원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다음 달 2∼4일에 서울 서초구 서초동 단독주택 등 1545억원 상당의 압류재산 1013건을 공매한다고 29일 밝혔다.

공매 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공매 입찰 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온비드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제원 기자  kingheart@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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