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시트마스크 대전' 포스터 <사진제공=에이블씨엔씨>

[이뉴스투데이 최유희 기자] 미샤가 시트마스크를 67% 할인 판매한다.

미샤는 시트마스크 10장을 3300원에 판매하는 ‘시트마스크 대전’을 30일까지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총 12품목 인기 주력 제품으로 구성됐다. 10장에 3300원인 정가 1000원 ‘에어리 밀착 시트마스크’는 △알로에 △진주 △그린티 △석류 △꿀 △레몬 △티트리 등 7품목으로 진행된다.

프리미엄 라인인 정가 2000원 △피토 케미컬 스킨 서플리먼트 시트마스크 △마스큐어 솔루션 시트마스크는 각각 2품목과 3품목이 10장 6600원에 판매된다.

소비자들은 행사에 포함된 품목 내에서 종류에 제한 없이 10장을 골라 담으면 된다. 단, 정가 1000원 제품은 1000원 제품끼리, 2000원 제품은 2000원 제품끼리 골라야 하며 총 구매 수량이 10개 단위가 돼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행사는 온라인 뷰티넷과 오프라인 미샤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지만 적립은 불가능하다.

이세훈 에이블씨엔씨 대표는 “이번 시트마스크 대전은 화장품 가격 거품을 걷어내고 마진은 고객에게 돌려준다는 미샤 본질과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지 표현”이라며 “가격 파괴 행사는 계속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여러분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소비자 고발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webmaster@enewstoday.co.kr

카카오톡 : @이뉴스투데이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