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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EXO를 2018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임명K-Pop, DMZ 등 시의성 있는 콘텐츠 활용, 신규 해외광고 제작 진행 ..8월부터 유튜브·페이스북 등 배포
EXO가 2018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아이돌 그룹 EXO(엑소)가 2018년 한국관광을 홍보한다.

한국관광공사는 2018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EXO를 임명했다고 24일 밝혔다.

EXO는 대표 K-팝 스타로 일본, 중국 등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 한류팬을 대상으로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유튜브 등 디지털 매체 파급력이 높아 한국관광 이미지 제고 및 외래객 방한유치 활동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제작하는 홍보물은 디지털 매체를 중심으로 관광정보가 유통되는 글로벌 트렌드 및 방한 외래객 개별여행객 증가추세에 맞추어 체험형 영상물로 제작한다. 주제는 “한국에서 이런 것도 해 봤니?(Korea Asks You, Have you ever?)”로 외국인 시선에서 바라본, 한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 콘텐츠를 소개한다.

△역사·전통 △한국인의 일상생활 △모험 △트렌드 △힐링 △한류 등 6개 테마를 다룬다. EXO 멤버들이 테마별 주연을 맡아 한국관광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를 친근하게 표현했다.

DMZ, 임진각 등 한반도 평화관광 콘텐츠는 물론 케이팝 및 한류스타 따라하기와 같은 흥미로운 소재, 다양한 지방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생활 밀착형 소재를 활용하여 해외 소비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예정이다.

관광공사측은 “이번 EXO 영상물은 기존에 주로 관광명소 이미지를 담아냈던 것과는 달리 체험과 트렌드 요소를 강조했다”며 “오는 8월에 전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며 해외 TV광고는 물론 및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서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지혜 기자  imari@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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