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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드실래요?"… '로맨스패키지' 반전의 연속, 과감해진 여자들의 선택은?
<사진출처=SBS>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로맨스패키지’ 청춘남녀들이 상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더욱 더 과감해졌다.

16일 방송될 SBS '로맨스 패키지’ 부산 편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여자들의 마음을 알아보는 ‘조식 선택’과 1:1 데이트권을 쟁취하기 위한 ‘체육 대회’ 등 상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더욱 더 과감해진 연애 전쟁이 펼쳐진다.

셋째 날 ‘조식 선택’에서는 여자 출연자들이 자신이 관심 있는 남자 2명을 방으로 초대해 모닝 라면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밤 풀파티에서 격 없이 어울리며 숨은 매력을 발견한 이유인지 첫째 날 0표남이 몰표남으로 거듭나는 대반전이 일어났다는 후문. 특히 몰표남은 여러 번 라면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드는 여자 앞에선 처음 먹는 것처럼 폭풍연기를 해 촬영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사진출처=SBS>

한편, 풀파티 온천 데이트에서 106호가 102호를 선택하자 배신감에 마음을 접겠다고 선언했던 105호는 운동이라는 공통된 관심사로 110호와 조금씩 가까워졌다.

하지만 운명의 장난인지, 106호가 105호를 초대하며 삼각관계에 다시 불이 붙는 모습을 보였다. 뒷심을 발휘한 ‘볼매남’은 누구일지, 그리고 엇갈리는 관계 속에서 105호의 진심이 무엇일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

시간이 갈수록 더욱 얽히고설키는 러브라인 속에서 마지막 승부수가 될 데이트권이 걸린 ‘체육대회’는 출연자들의 승부욕을 더욱 불타게 만들었다. 남녀 각각 진행된 이날의 종목은 ‘사랑의 깃발 뽑기’로 원하는 이성이 들고 있는 깃발을 수영으로 가장 먼저 뽑는 사람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로맨스가이드가 “해양구조대 아니냐?”고 말할 정도로 과감한 복장으로 근육 몸매를 부각시킨 101과 105호는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두 남자가 유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지는 가운데 105호는 상상하지 못한 돌발 행동으로 모두의 눈을 의심케 했다. 다른 남자 출연자들도 1:1 데이트권을 따기 위해 온갖 필살기를 총동원하면서 불꽃 튀는 경쟁을 펼쳤다는 후문.

낭만의 도시 부산에서 과연 몇 커플이 함께 체크아웃 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1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커플 메이킹 호텔 '로맨스 패키지' 부산 편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공개된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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