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유성온천축제서 미리 보는 '2018 대전국제와인페어'대전마케팅공사, 11일~13일까지 열리는 '2018 유성온천축제'에 참가 세계 유명 와인 무료 시음 제공 등 홍보
대전마케팅공사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2018 유성온천축제'에 참가해 '2018 대전국제와인페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2017년 대전국제와인페어 행사 모습. <사진제공=대전마케팅공사>

[이뉴스투데이 대전충청취재본부 박희송 기자] 대전마케팅공사(이하 공사)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2018 유성온천축제’에 참가해 ‘2018 대전국제와인페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공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에서 찾아 온 ‘2018 유성온천축제’ 방문객에게 세계 유명 와인 무료 시음 기회를 제공하고 대전국제와인페어 프로그램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소개를 통해 행사에 대한 관심도와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SNS 이벤트 행사를 펼쳐 참여한 방문객에는 행사 공식 로고가 새겨진 기념품도 제공되며 10여명의 MICE 서포터즈가 운영하는 홍보 캠페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공사 최철규 사장은 “대전을 대표하는 축제로서 대전국제와인페어는 ‘2019 대전 방문의 해’맞아 대전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대전의 축제행사, 관광자원 등을 소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대전국제와인페어가 대전이 와인을 매개로 하는 매력적인 도시로 알려질 수 있도록 각종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가하여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7회째로 문화체육관광부 ‘육성축제’로 선정돼 축제로서의 가치를 인정 받은 ‘2018 대전국제와인페어’는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열리며 부대행사장인 엑스포 시민광장에서는 다채로운 체험·공연행사가 야간까지 운영된다.

 

박희송 기자  heesking@daum.net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