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네오텍,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활용한 클라우드 전략 세미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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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네오텍,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활용한 클라우드 전략 세미나' 진행
  • 오복음 기자
  • 승인 2018.03.23 13: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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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정 GS네오텍 사장 <사진제공=GS네오텍>

[이뉴스투데이 오복음 기자] GS네오텍은 지난 22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한 클라우드 전략’ 세미나를 진행하고, 국내에 최적화된 네이버 클라우드 활용 서비스를 소개했다고 23일 밝혔다.

GS네오텍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자사가 처음 개최하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소개 세미나로, 관련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알아보고 검증된 안정성과 확장성, 그리고 국내에 최적화된 지원 프로세스 정보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GS네오텍은 이날,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고객을 위해 특별하게 설계된 WiseN의 N-매니지드 서비스를 선보였다. 시스템 역할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사용에 필요한 모든 영역을 지원함으로써 콘텐츠 비즈니스 사업자들의 클라우드 운영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이날, 국내 최대 글로벌 인터넷 서비스에 사용된 기술과 인프라 스트럭쳐를 클라우드에 그대로 구현했으며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갖추고 지금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지난 17년 4월에 사업시작 이후 1년간의 변화들을 공유하고 AI 활용사례 및 방안을 소개했다.

GS네오텍은 CDN업체로서의 노하우와 10년 이상 경력의 전담기술지원팀 그리고 국내 최대를 자랑하는 미디어 클라우드 운영 사례를 기반으로 가장 강력한 한국형 클라우드 플랫폼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세미나는 GS네오텍의 남기정대표와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의 임태건상무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의 박기은 기술총괄, 정보보안회사인 FireEye의 이진원 기술총괄 이사, GS네오텍의 박성채 기술팀장 그리고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체 유니드컴즈의 전구원 이사가 주요 강사로 활약했다.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의 미래 기술 소개와 함께 운영 노하우 그리고 서비스 운영을 기반으로 한 사례를 발표해 참가자의 관심을 높였다.

성무경 GS네오텍 과장은 “WiseN은 2015년 런칭된 이후 GS네오텍 IT서비스의 가치를 새로이 했으며, B2B 브랜딩의 새로운 획을 그었다”며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활용에 있어서도 GS네오텍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통해 한국형 클라우드를 선택하는 기업들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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