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D+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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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261
2018년1월26일
  • 서믿음 기자
  • 승인 2018.01.27 16: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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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외교 안보▲경제▲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국내 정치]

◆ 조국 민정수석 "문재인 정부 靑, 법원 재판에 일절 연락·관여·개입 안해"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26일 "사법부 독립이라는 헌법적 원칙을 준수하는 문재인 정부 민정수석실은 법원의 재판과 관련해 일절 연락·관여·개입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근혜 정부 청와대가 재판과 관련해 법원행정처와 연락을 주고 받았다는 법원 추가조사위원회 발표가 나옴에 따라 "현 정부 청와대도 법원과 연락을 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조국 수석은 같이 답했다.  

[사회 문화] 

◆ 文 대통령 "밀양 화재 참사 안타까워… 사망자 최소에 만전 기하라" 

<사진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고 직후인 오전 10시 45분부터 45분간 긴급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구조된 인원에 대해 필요한 의료조치를 취해 추가 사망자 발생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앞서 이날 오전 7시 32분 경남 밀양 세종병원에서 발생한 활재로 37명이 숨지고 14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 정현, '2018 호주 오픈' 4강전 기권패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4강에 진출한 정현(58위·한국체대)이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를 만나 기권패 했다. 

정현은 1세트를 1대 6으로 내주고 2세트 게임스코러 2대 5로 뒤진 상황에서 왼쪽 발바닥 물집으로 기권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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