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D+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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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203
2017년11월29일
  • 서믿음 기자
  • 승인 2017.11.30 18: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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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외교 안보▲경제▲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외교 안보]

◆ 문재인 대통령, 스리랑카 대통령과 정상회담 개최… '북핵공조·경제협력' 논의 

<사진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청와대를 방문한 마이쓰리팔라 시리세나 스리랑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었다. 

문재인 대통령과 마이쓰리팔라 시리세나 스리랑카 대통령은 수교 40주년을 맞아 경제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 교류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이날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력 규탄하면서 북핵 대응에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 문재인 대통령, 아베 총리와 전화 통화… 北 미사일 대응 논의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정상통화를 갖고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공조방안을 논의했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총리는 이날 오후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미사일 발사 관련해 20분간 전화통화를 갖고 북한을 더이상 용납하기 어렵고 더 강한 압박과 제재를 가하기 위한 양국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한미 정상, 北 미사일 발사 관련해 통화… 대응방안 논의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를 갖고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따른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50분까지 약 20분간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를 갖고 새벽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에 대응하기 위한 한·미 양국 간 공조방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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