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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아들 '특혜 의혹'… '짧은 자소서, 귀걸이·점퍼 차림 사진' 논란
오복음 기자 perpect_knight@enewstoday.co.kr
승인 2017.03.20 13:36
문재인 아들이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이력서에는 짧은 자기소개서와 귀걸이, 점퍼 차림의 사진이 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출처=채널A 방송 캡처>

[이뉴스투데이 오복음 기자] 문재인 아들이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이력서에는 짧은 자기소개서와 귀걸이, 점퍼 차림의 사진이 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8일 채널A에 따르면 2006년 12월 문재인 당시 민정수석의 아들 A씨는 한국고용정보원에서 모집한 일반직 5급 직원에 영상 관련으로 단독 응시해 채용됐다.

하지만 문재인 아들 A씨의 이력서를 자세히 살펴보면 A4 1장 분량도 안되는 짧은 자기소개서에 공공기관 응시자라고는 보기 힘든 귀걸이와 점퍼 차림의 사진이 붙여져 있다.

또한 공교롭게도 문재인 아들 A씨를 채용한 고용정보원장은 노무현 정부 당시 노동비서관 출신으로 문재인 후보와 청와대에서 함께 일해 특혜 의혹이 일었다.

하지만 2012년 대선과 이번 대선에서도 문재인 후보는 "아들 특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이에 대해 자유한국당 측은 "문재인 아들 취업 특혜 의혹에 대해 국회 청문회를 개최하자"라고 반발하고 나섰다.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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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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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 2017-03-21 18:43:39

    진짜 별걸 다 까네 그리 깔게 엄노   삭제

    • 박남 2017-03-20 19:25:41

      일반직은 공개경쟁으로 선발하며 연구.특수기술에 한하여 특수채용한다. 또한 공고기간을 충분히 하여 다수의 인재가 지원하도록하는게 맞다. 그러나 일반직을 6일 공고했다는 것은 처음부터 목적성 채용으로 보는게 맞다. 인사채용부서 누구에게라도 물어보아라. 그게 정상적인 채용이였다고 하나.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하면 로맨스라! 남북이산가족 상봉 때도 문재인은 56세인가를 76세로 둔갑해서 가족만나러 갔는데 연령이 잘못되었으니 해당되는 다른분으로교체해야지 슬그머니 갔다와서 하는말 실무자 잘못이였이셔 모른다나?   삭제

      • 이게뭐라고 2017-03-20 19:22:06

        아니 쪼잔한 ㅅㄲ들아 문재인 아드님이 정유라처럼 비싼 말을 쳐드셨냐? 그깟 공기업 들어간거 가지고 뭘 왈가불가해 그럴시간에 최순실 박근혜 욕이나 더써라 미개한 개돼지들아~   삭제

        • 힘내라 2017-03-20 17:46:28

          진짜......수준하고는...5급직원은 신규직원일뿐이고, 이미 이 문제는 엠비가 깠는데 아무문제없는걸로 나왔는데   삭제

          • 지난다 2017-03-20 17:44:41

            문제인 바바이~~~   삭제

            • 아들이 2017-03-20 17:44:02

              문재인 힘들겟네   삭제

              • 진짜 2017-03-20 17:26:58

                진짜 이번에 보수당에서 안될껀 빼박이고...
                진짜 문죄인만 안   삭제

                • dfd 2017-03-20 17:26:32

                  이것만 봐도 부정채용이라는게 확실한거 아닌가.... 어느누가 이렇게 채용될수있을까.   삭제

                  • ㄶㅁㄶㅇㅁㄴㅇㅎ 2017-03-20 17:23:32

                    남은건 안희정,안철수,이재명 구도인가...   삭제

                    • ekshd 2017-03-20 15:36:25

                      국민이 택한 대통령을 탄핵한건 사욕을 채우지않는 대통령을 원해서다.
                      누구라도 측근특혜 의혹이 있다면 공정하게 수사해야한다.   삭제

                      2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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