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표 창원특례시장[사진=창원특례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사진=창원특례시]

[이뉴스투데이 경남취재본부 박영준 기자]창원특례시는 16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에서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최하고 경남대학교 WISE LINC 3.0 사업단에서 주관하는 ‘2024 지산학연협력 人의 밤’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대와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3년 경남대학교 산학연협력 선도대학(LINC 3.0) 육성사업의 성과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유관기관 및 가족회사와의 네트워크를 통한 산학연 협력 정보교류 및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학연협력 선도대학(LINC 3.0) 육성사업은 일머리교육으로 교육과정 개편, 현장실습, 창업 교육 등을 통한 인재양성, 기업협업센터 및 ICC운영, 대학 창업을 통한 기술개발 및 사업화, 공용장비 활용, 산학공동연구, 산학연플랫폼 구축을 통한 공유·협업을 진행하며, 2022년부터 2028년까지 총사업비 240억원이 투입된다.

강재관 경남대 산학부총장은 “실질적으로 지역과 산업에서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여 창원시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지·산·학·연 관계자 여러분과 함께 창원의 미래 50년을 이끌 인재상을 공유하고, 창원시와 경남대, 창원시정연구원, 참여기업 등 서로의 역할과 책임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영광이며, 앞으로 경남대학교가 지역과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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