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박민정 기자] 15일 오후 서울 중구 SKT 타워에서 SK텔레콤이 설립한 AI 반도체 전문기업인 사피온이 전작 보다 4배 빨라진 차세대 데이터센터용 AI 반도체 'X330'을 3년 만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류수정 대표는 X330은 최신 추론용 모델 대비 약 2배의 연산 성능을 자랑하며 전력 효율도 1.3배 우수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하드웨어뿐 아니라 소프트웨어에서도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 생생한 현장을 이뉴스TV가 직접 찾아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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