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마이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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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복지 플랫폼 운영 기업 지마이다스(대표 김신우)는 의료복지 전문 기업인 201컴퍼니(대표 유순광)와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201컴퍼니는 의료 복지 플랫폼 ‘서울메디컬’ 운영사로 기업, 관공서 등과 MOU를 체결하고 해당 기업 임직원들에게 의료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지마이다스가 운영하는 복지 플랫폼 고객은 전국 120여개 서울메디컬 제휴 병원에서 12개 과목에 대한 진료를 최대 49% 할인된 가격에 볼 수 있다. 특히,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진료를 합리적인 비용에 이용할 수 있다. 진료 예약은 서울메디컬의 고객센터나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지마이다스 전략기획본부 조행래 본부장은 “코로나19 이후 많은 고객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과 염려가 부쩍 늘었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고객들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에 이용하며 의료비 부담을 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마이다스는 개인 고객 대상 복지 플랫폼 ‘즐기고’, 기업 고객을 위한 ‘G라운지’로 시작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몰 개발 및 운영에 힘쓰고 있다. 지난 2006년부터 전국 150여개의 호텔, 리조트, 펜션 등 숙박 서비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생활 복합레저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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