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대구 군 공항 지원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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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대구 군 공항 지원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 정상현 기자
  • 승인 2019.12.09 09:45
  •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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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경북취재본부 정상현 기자] 지난 5일 군위군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대구 군 공항 이전주변지역 지원계획(안)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가 열렸다.

공청회에는 15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공청회장인 문화회관 외에 인근 군위실내테니스장에 모니터를 설치해 실시간 중계하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 개최됐다. 

이 날 공청회는 대구공항 통합이전 사업의 주관부서인 국방부에서 ‘사업 추진경과 및 향후 계획’을 설명한 뒤 각 후보지에 대한 지원계획(안)을 설명하고 이어서 전문가 발표 및 주민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우보지역 주민발표자인 최정호 씨는 "향후 소음피해 최소화를 위해 매입하는 소음완충지역을 가만히 둘 것이 아니라, 태양광발전시설이나 육묘장시설 등으로 활용해 소득을 증대시키고 그 소득으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발표자인 전선락 씨는 "군위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여객기 기내식으로 사용된다면 주민 소득 증대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다."라고 했다.

이외에 팔공산 관광벨트 개발, 농업환경 개선사업의 국비보조사업으로의 전환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공청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통합신공항 사업은 삶의 터전을 잃는 분들과 소음피해를 직접적으로 겪는 분들의 희생이 있어서 가능한 사업으로, 이런 분들에게 가장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벅찬 감정으로 말했다.  

군위군의 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를 계기로 군민들의 여러 의견들을 수렴하고 특히, 이전부지가 확정되고 나면 실질적으로 피해를 보는 주민들의 의견을 많은 수렴하여 보다 내실 있고 발전적인 지원계획이 수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청회 질의시간에 군위군의 한 주민이 "통합신공항 사업이 주민투표 결과를 반영해 유치를 신청하게 되어 있는데, 만일 군위군에서 유치신청을 하지 않을 경우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느냐?"라고 물었고, 사업주관부서인 국방부에서는 "유치 신청한 이전후보지만이 최종이전지 선정 심의 대상이 될 수 있다."라고 특별법의 취지를 분명하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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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민 2019-12-12 17:46:56
2억원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김영만 군위군수의
불구속 수사요청 탄원서가 허위로 작성됐다는 고발장이 접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생활적폐대책특별위원회는 9일,
일부 군민들이 속아 김 군수의 탄원서에 서명을 했다며
군위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적폐특위는 군민들 중 일부가 박근혜 전 대통령 조기석방과 관련된 탄원서로
설명을 듣고 서명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서명과정에 군위공무원들이 조직적으로 개입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건을 접수한 경찰은
주민사실 확인서 등을 토대로 수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친인척 비리 우보잔당들 2019-12-12 17:45:47
현재 김영만이 신세가 어찌되고
있는지 안 보이느냐?
엉터리 군수로 군민한테 미움받고 정치생명도 끝났다.
우보는 다 끝났단다. 정신차려라.
우보지지자들도 뿔뿔이 흩어지고 갈라지고 있다.
우보는 분위기가 싸늘해지고 철 지난 해수욕장처럼
스산하다.
우보말 더 이상 꺼내지 말아라.
우보잔당 boj0808, sysm 너네는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눈치도 없냐?
둘 다 군위에서 사라지고 있단 말이다.
하여튼 영만이 친인척 독버섯들
속임수, 사기꾼들은 군위에서 떠나라.

대세는 이미 소보/비안으로 2019-12-12 17:45:08
대세는 소보/비안행으로
거스를 수 없는가 보다.
김영만이가 구속되고 10년 이상 감옥살이
예상되니 따르던 사람들이 줄줄이
떠나는구나. 더 이상 군수가 아닌데
누가 따를 것이며 또 눈치볼 이유도 없잖아.
우보운명도 김영만이 감옥가니 완전 파장신세다.
군민들도 영만이가 보복할까봐 겁나서 우보행사에
끌려다녔지만 지금은 눈치 안본다.
군민들도 우보행사라면 진절머리를 낸다.
강제, 강요, 협박, 으름장, 보복이
김영만이 주특기였었지.
군민들도 우보에 더 이상 관심이 없단다.
오히려 관심이 소보로 더 모이고 있더라.

우보강요 안 통해요 2019-12-12 17:44:16
기쁜 소식 들리네요. 우보에 암운이 끼어 안 좋아진다는 소식.
댕큐~~~
우보소리 3년간 너무 지겨웠어요.
너도나도 지겨워 죽겠다는 소리뿐인데...
군청에서 시도 때도 없이 우보행사에 강제로 나오라고 해서
마을마다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
강제로 왜 불러내는지 모르겠어요. 이 추위에 손발 시렵고
감시의 눈 때문에 나가고는 있지만 불만이 참 많답니다.
자발적으로 참여하면 좋은데
군위군청은 강압적으로 입을 막게 하고 우리가 노예인가?
역겨운 우보소리 어서 사라졌으면...
주민들의 마음도 소보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고 있어요.
우보는 소음피해 때문에 우리 군민들 반대가 늘어나고 있어요.
안 될 거예요.

소음망령 우보에 반대표 꾸욱! 2019-12-12 17:43:39
우보후보지는 군위군의 중앙부라 극심한 전투기 소음이
사람들 잡고 가축들 잡고 공황장애인 만드니 반대표 꾸욱!

소보/비안 공동후보지는 의성, 군위의 가장 변두리라 소음적고
사람도 살고 가축도 살고 부자도 되니 행복만땅 너도나도 찬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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