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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사내 ‘상습 성범죄 본부장’ 알고도 수수방관 논란“반복되는 성비위 사건에도 사측은 감싸기에 급급”
가해자 A씨 “나는 무혐의 처리돼” 자랑삼아 말할 정도
  • 이하영 기자
  • 승인 2019.02.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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