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대구 군 공항 지원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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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대구 군 공항 지원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 정상현 기자
  • 승인 2019.12.09 09:45
  •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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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투표하세 2019-12-09 12:05:32
뇌물로 받은 돈, 측근들에 일감 몰아주고 받아먹은 돈,
어중이 떠중이 과장으로 진급시켜주고 챙긴 돈, 각종 관급공사에
받아먹은 돈, 인허가에 받은 돈, 보조금 비리, 친인척들 비리,
이리 해먹고 저리 해먹고 배터지게 꺼~억 잘 먹었었지.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감옥에서 10년간 썩게 생겼으니 얼마나 원통할까?
자업자득, 인과응보지 뭐.
반성하라고 감방 보냈는데
면장들은 동네 이장들을 동원하여
주민들에게 탄원서 받으라고 총동원시켰는데
박근혜 석방탄원서라고 거짓말하고 탄원서를 받고는
김영만 탄원서로 써먹었다가 들통나서 창피를 당하네.
김영만이 무서워서 입 다물고 사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번에 구속됐으니 10년 이상 감옥에서 못 나오는가 물어보네.
인제 석방될 가능성은 없으니 안심하시라고 하니 안도하시네.
군위군민들 살판났다. 만세다 만세. 눈치보지 말고 자유롭게 사세.

공동후보지로 기울어 2019-12-09 12:04:37
국방부와 국토부는 통합신공항의 향후 사용 인원을
연인원 최대 1,000만을 계획하고 있는데,
대구시 248만명 + 경북275만명 사용인원만 고려한 우보후보지는
소규모 지방공항을 목표로 한 부적합지이지!
충청, 전라, 대전, 세종, 경기남부, 강원권을 100km-150km이내에 두고
최소 1,500만명 이상의 인구를 아우르는 소보비안 신공항후보지가
국제공항자리로 최적격지 !!!

우보에는 반대표 확실하게 2019-12-09 12:03:43
군위군수 개인적 욕심때문에 이전지 선정이
4년간이나 질질 끌었다. 사리사욕은 안 된다.
이제 김영만군수가 죄를 지어 사라지니 물 흐르듯
이전지 선정이 순풍에 돛단 듯 순조로울거다.
되지도 않을 우보욕심 진작에 버렸어야지.
전투기 소음으로 온 군위군민들 사람잡고 가축잡고
공황장애 청각장애인, 우울증, 홧병들게 만드는
우보에는 확실하게 반대표를!

공동후보지가 혜택이 많지요 2019-12-09 12:01:55
boj0808이라는 바보가 우보가 반드시 이겨서 주민지원금액 3000억원을
의성군과 나눌 필요도 없이 군위 혼자 다 먹어야 한다며
우보 찍으라고 발광합니다.
고작 3000억원 갖고 군위 혼자 다 먹겠다며 욕심부리는 꼴이라니?
소보/비안 공동후보지는 우보후보지보다 3조5천억원의 돈이
적게 듭니다. 이전비용이 남을 경우에 이 남은 금액을
이전지역 주민지원에 쓰도록 되어 있으니
소보/비안은 3천억원+ 3조5천억원하면 3조8천억원이
소보/비안주민들한테 돌아갑니다.
소보/비안 공동후보지에 엄청난 혜택이 지역주민들한테 돌아가죠?

소보.비안으로 기울어진 듯 2019-12-09 12:00:06
영남일보, 대구신문 등 대구지역지가
주민투표를 앞두고 겁박성 논조를 드러내는 걸 보니
공항이전 주민투표 판세가 소보비안공동후보지로
기울어진 듯.
실제 군위읍, 소보면, 산성면 주민들의
우보후보지 반대여론이 매우 확산되고 있어
주민투표 판세가 소보비안공동후보지로 기울어졌다는
여론이 군위에서도 팽배합니다.
모쪼록 하등 위축되거나 겁박당하지 말고
소보/비안 후보지로 잘 마무리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
위에 언급한 군위읍, 소보면, 산성면 주민들의
우보후보지 반대여론은 군위군청 관계자가
언급한 팩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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