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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테이-류수영이 극찬한 '곱창 직화구이 집'… "냄새 없고 깔끔해"
김대성 기자 ssolov@enewstoday.co.kr
승인 2017.01.12 13:20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소 곱창 직화구이 집이 화제다. <사진출처=tvN '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이뉴스투데이 김대성 기자]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소 곱창 직화구이 집이 화제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가수 테이와 김현철, 배우 류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소 곱창 직화구이 집을 극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테이는 "지방 탄 향이 생각보다 적었다"며 "냄새가 거의 없는 깔끔한 곱창이 새로웠다"고 말했다.

류수영은 "철판부터 다른 게 기름이 안보여서 마음에 부담감이 한층 덜했다"고 털어놨다. 김현철 역시 "기름이 나오면 나중에는 거의 튀겨먹는 수준인데, 여기는 기름이 빠지고 불 맛이 더해져 최고였다"라고 평가했다.

홍신애는 "이 집이 되도록이면 '한우 곱창'을 사용하고 당일에 받은 곱창을 당일에 소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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