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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종 "인적청산 이제는 끝내야… 서청원·최경환 의원 최선 다하겠다고 했다"
홍문종 새누리당 의원이 "인적청산을 이제는 끝내야 한다"라며 "서청원·최경환 의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라고 밝혔다. <사진출처=뉴시스>

[이뉴스투데이 오복음 기자] 홍문종 새누리당 의원이 "인적청산을 이제는 끝내야 한다"라며 "서청원·최경환 의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라고 밝혔다.

11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반성과 다짐, 화합의 대토론회'에 참석한 홍문종 의원은 인적청산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이 자리에서 홍문종 의원은 "우리가 눈물로 아름다운 장례식을 치르고 또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고 대동단결할때 하나되야겠다고 다짐해야 새누리당이 산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홍문종 의원은 "인척청산을 이제는 끝내야 한다"라며 "서청원, 최경환 의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홍 의원과 함께 친박계 중진인 유기준 새누리당 의원 역시 "비박계 의원들의 탈당 이후 당을 정비하는 쪽에만 있고, 새로운 일을 하는 것은 엄두도 못내는 상황이다"라며 인적청산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오복음 기자  perpect_knight@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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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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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no1969 2017-01-13 11:19:26

    다음 회기에는 홍문종 의원 안 봐도 될 듯 하넹...하는 꼬라지가 ~~~   삭제

    • llima 2017-01-11 19:39:48

      의원직 사퇴도 아니고 단지 탈당을 못하시면서 어떻게 반성을 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 게다가 이정현 의원님은 그대로 두신다면서요? 정갑윤 의원은 보여주기실 포장 탈당이라 전혀 의미가 없으니 탈당 반려되는 것 이해되는데요 이정현 의원까지는 이해가 안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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