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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세영, 어디 아픈가?… “죽 먹으라는 의사 선생님”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세영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이세영 SNS>

[이뉴스투데이 김채린 기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세영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10일 이세영은 자신의 SNS에 "죽을 먹으라는 의사 선생님의 말뜻을 잘못 이해한 것 같다 #독감 노노 #체했세영"이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두 손바닥을 턱에 괸 채 우울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새하얀 피부를 자랑하는 이세영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프지 마세요", "아 이뻐라", "월계수 양복점 잘 보고 있습니다",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양복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오후 7시55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김채린 기자  zmf007@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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