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9일부터 특집 ‘설 마음 한 상’ 확대 편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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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9일부터 특집 ‘설 마음 한 상’ 확대 편성 ​
  • 이호영 기자
  • 승인 2017.01.0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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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롯데홈쇼핑>

[이뉴스투데이 이호영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은 설 연휴를 앞둔 9~22일 2주간 전국 산지 특산품과 건강기능식품, 선물세트 등을 저렴한 가격대에 선보이는 ‘설 마음 한 상’ 특집 생방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해마다 명절 시즌 진행하는 특집방송이다. 올해는 계란값 폭등과 라면, 가공식품 가격 등 장바구니 물가가 줄줄이 오르면서 어느 때보다 큰 명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예년보다 일주일 앞당겨 진행한다. 기간도 3~4일 가량 확대 편성했다. 

상품군도 식품 위주에서 리빙·가전 카테고리 히트 상품으로 확대 편성해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혜택으로 선보인다.

행사 첫 날 9일에는 가족·지인들의 건강을 고려한 슈퍼푸드를 집중 편성했다. 풍부한 영양소로 매회 방송마다 매진을 기록한 ‘팔레오 햄프씨드'는 13만9000원이다. 지난 한해만 68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엘레나 유기농 아로니아'도 18만9000원이다. 

10일에는 ‘유정임의 명인김치' 4만7900원, ‘정관장 홍삼정 마일드' 39만3000원 등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명인·브랜드 제품들을 선보인다. 

11일에는 설날 선물세트로 적합한 ‘테리갤러리 타올 풀세트' 6만9900원, 유명 셰프 간편식 ‘에드워드권 하와이안 비프세트' 5만9900원 등이다. 12일에는 최유라쇼를 통해 화제가 됐던 우수 농수산물들을 집중 편성한다. ‘김영근 도토리묵세트' 5만9900원, ‘천년다랑 고추장' 15만9000원 등에 판매한다.

한편 12일부터 롯데홈쇼핑 대표 쿡 앤(&) 리빙 프로그램 ‘최유라쇼’에서도 설날 특집방송을 실시한다. 방송인 최유라 씨가 직접 원산지까지 찾아가 발굴한 우수 특산품부터 해외 입소문 난 건강기능식품 등을 설날맞이 직거래 가격에 소개할 예정이다. 

이달 12일에는 도자기, 음식 등 국내 유명 식문화기업 광주요의 대표 ‘4인조 식기세트'를 34만9000원에 단독 판매한다. 14일에는 독일 유명 건강식품 ‘로트벤쉔 바이탈 아이젠' 20만9000원과 영국 유명 도자기 브랜드 ‘포트메리온의 10인 디너세트'를 159만9000원에 선보인다. 

이외 매년 명절시즌 선물세트로 인기였던 ‘삼진어묵 세트' 4만9900원, ‘청도 반건시' 5만9900원, 등 다양한 상품들을 21일까지 최유라쇼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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