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2017년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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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2017년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
이달 8일부터 1월 15일까지 고객 선호도 높은 대표 선물세트 약 260종 예약 판매
  • 김봉연 기자
  • 승인 2016.12.0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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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김봉연 기자] 홈플러스(사장 김상현)는 이달 8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전국 전 점포와 익스프레스, 온라인쇼핑에서 2017 정유년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이 기간 홈플러스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대표 선물세트 약 260종을 예약 판매하며, 신한·삼성 등 12대 행사카드 결제 고객 및 훼밀리카드 회원에게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카드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50만원 상품권도 증정한다.

먼저 홈플러스는 품질 관리가 월등히 뛰어난 농가에서 키운 신선식품은 ‘신선플러스농장 세트’, 합리적인 가격과 구성으로 단독 기획한 브랜드 가공식품은 ‘뜻밖의 플러스 세트’라는 이름으로 엄선해 선보일 방침이다.

‘신선플러스농장 세트’로는 ‘화식(火食) 한우 정육 냉장세트’(국거리 1kg, 불고기 1kg/500세트 한정/13만3000원), ‘해발 500m 백두대간 사과세트’(15~17입/4만4900원) 등을 마련했다.

‘뜻밖의 플러스 세트’로는 ‘동원 혼합 42호’(화이바참치 150g*12, 런천미트 340g*2, 런천미트 200g/2만9960원), ‘정관장 홍삼원’(50ml*30포/2만3100원) 등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 상품들을 단독으로 재구성했다.

아울러 대형 과수와 고당도 사과를 엄선한 ‘귀한사과세트’(6만9000원), ‘세계인이 선택한 슈퍼곡물세트’(2만9900원), 농협 축산연구원의 DNA 및 잔류항생제 검사를 통과한 ‘안심한우 정육갈비혼합 냉동세트’(13만3000원), ‘동서식품 맥심커피세트 84호’(1만3860원), ‘CJ 스팸복합 1호’(2만1350원, 이상 행사가격 기준)) 등 다양한 인기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구매한 상품은 신선식품의 경우 1월 17일부터 25일 사이, 다른 상품은 1월 10일부터 26일 사이 고객이 희망하는 날짜에 배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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