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촛불집회] 한영애의 '갈증'·'홀로아리랑', "광화문 현장 느낌 그대로"… 그녀는 누구?
상태바
[12월 3일 촛불집회] 한영애의 '갈증'·'홀로아리랑', "광화문 현장 느낌 그대로"… 그녀는 누구?
  • 정영미 기자
  • 승인 2016.12.04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12월 3일 촛불집회 현장에 한영애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3일 오후 6시 30분경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6차 주말 촛불집회에서 '갈증' '홀로아리랑' '내 내라 내겨례' '조율' 등을 불렀다.

12월 3일 촛불집회에 유일한 공연을 한 한영애는 싱어송라이터로, 1976년 '해바라기' 멤버로 참여하며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특히 2집 '누구없소?'는 노래는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한영애는 "여러분. 힘 내십시오. 지치지 마십시오"라며 촛불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을 응원했다.

한편, 한영애의 공연에 네티즌들은 "@ukule******오늘 한영애씨의 선곡 최고였어요. 그녀의 히든곡이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갈증'과 '내나라내겨레' '홀로아리랑' '조율'에 이르기까지 너무 고마웠어요. 반드시 조율시켜야죠" "(leey****)청와대 앞에서 한영애가 부릅니다. 여보세요~거기 근혜없소~" 등의 반응을 보였다.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