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빅데이터 이용 '중소형호텔 마케팅'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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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빅데이터 이용 '중소형호텔 마케팅' 돕는다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6.09.2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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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여기어때>

[이뉴스투데이 강민수 기자] 위드이노베이션은 21일, 숙박업주가 효율적인 객실운영 및 매출 관리가 가능한 ‘마케팅센터’를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숙박 제휴점주는 마케팅센터를 통해 객실요금 설정을 비롯해 예약과 인증·리뷰, 스탬프·마일리지 현황을 손쉽게 확인, 관리할 수 있다. 더불어 각 업체에 맞는 광고상품을 직접 골라 결제할 수 있다.

과거 숙박 제휴점주는 각 서비스를 운영하는 본사를 통해야만 객실 요금 변경과 입·퇴실 시간 설정, 광고상품 결제 등 업무처리가 가능했다.

그러나 이번 마케팅센터 오픈을 통해 요일, 시간별 객실 요금 및 입·퇴실 시간을 실시간 설정할 수 있어 공실 관리가 쉬워졌다.

또 마케팅센터에서 회원가입하면 자동으로 여기어때 제휴점 신규 업체로 등록돼 스스로 광고상품 온라인 결제가 가능하며 광고상품 가격은 투명하게 공개해 신뢰도를 높였다.

제휴점의 광고효과도 극대화된다. 적립, 객실UP, 선물제공 등 제휴점별 진행 행사를 이벤트존에 등록해 여기어때 제휴점 리스트에 노출할 수 있다. 남는 객실을 정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타임세일 기능을 활용하면 획기적으로 공실을 줄여 매출향상에 도움이 된다.

문지형 커뮤니케이션 이사는 “마케팅센터는 중소형호텔 제휴점주의 매출극대화와 운영효율성 제고를 위해 탄생한 1:1 광고 컨설팅 플랫폼”이라며 “숙박업주의 운영 편의성 증대를 통해 궁극적으로 여기어때 사용자의 만족도가 오를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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