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축사
[창간 11주년 축사]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이뉴스투데이
승인 2016.05.26 16:45

 화창한 기운이 가득한 5월에 '이뉴스투데이' 창간 11주년을 우리 세종 교육가족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현대는 인터넷, 각종 사회망(Social Network) 등 수많은 콘텐츠의 범람으로 정보 홍수인 시대인 만큼 정보의 이동은 눈부시게 빨라졌지만 우리에게 불필요한 정보로 인해 미덥지 못한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각종 사회망 등에서 소통의 창구가 되고 있는 '이뉴스투데이'는 독서신문을 모태로 하여 지난 2005년에 창간되어 경제, 산업, 금융을 아우르는 전문매체로 성장해 왔습니다.

또한, 정치, 사회, 교육, 문화, 예술 전반에 걸친 뉴스를 전달하면서 중앙과 지역의 정보를 함께 아우르며 국민 교양지로서의 소임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교육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세종교육정책에 대한 다양한 보도로 세종교육의 밑거름이 단단하게 굳어질 수 있게 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여론을 선도하는 언론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앞으로도 교육발전에도 관심을 기울여 새로운 교육정책을 통하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적극적인 지원자가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거듭 '이뉴스투데이'의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도약을 기원합니다.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오늘의 HOT뉴스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SPONSORED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서초구 논현로31길 14 서울미디어빌딩  |  대표전화 : 02)523-8541  |  편집국 02)581-4395~6  |  팩스 : 02)522-672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 00339  |  등록년월일 : 2007년 3월 20일  |  발행연월일 : 2005년 5월 25일
발행인 : 방재홍  |  편집인 : 임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삼
Copyright © 2017 이뉴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