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btn
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칼럼
[창간 11주년 축사] 지대섭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

‘이뉴스투데이’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글로벌 경제시대에 언론의 역할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서 경제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흐름을 알게 해 보다 폭넓은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데 있다고 여겨집니다.

그런면에서 이뉴스투데이는 지난 11년간 경제 이슈와 화두에 대해 종합적인 분석과 양질의 기사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으며, 궁극적으로는 국가 경제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일조 했다고 생각합니다.

세계경제는 스스로 혁신하지 않으면 생존을 보장할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 협회 또한 이같은 생존을 위한 혁신에 앞장섬과 함께 본연의 역할인 화재보험 분야에서의 국민의 안전과 생존을 지키고 국가를 번영시키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특히, 화재, 폭발, 자연재해 등 각종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상의 손실을 예방하는 일에 충실하겠습니다.

화재보험협회는 전국의 중대형 건물에 대한 화재안전 점검은 물론 화재안전문화의 확산을 위한 활동에 힘써온 만큼 저희 협회는 향후에도 사회적 변화와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고객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전문 방재기관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이같은 노력은 저희 혼자만의 노력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이뉴스투데이’같은 언론매체의 감시와 지도 편달 기능도 중요합니다.

한국 언론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애써온 ‘이뉴스투데이’가 앞으로도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정신으로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데 더욱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뉴스투데이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