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축제 '안산 펫케어 페스티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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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축제 '안산 펫케어 페스티벌' 성황
  • 권동혁 기자
  • 승인 2016.05.1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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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권동혁 기자] 지난 14일,15일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16 안산 펫케어페스티벌’이 총 방문객 3만여명 이상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첫 발걸음을 뗐다.

이번 ‘2016 안산 펫케어 페스티벌’은 펫케어, 이슈타임, 한국반려동물참문화협회 주관, (사)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주최, 홍보총괄담당 광고대행 나우콜, 온라인 광고대행 로드넷이 함께 진행했다.

펫케어페스티벌은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가정이 늘어가는 추세 속에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동물들의 생명존중과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공존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주제로 반려동물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지부터 유기동물들의 문제까지 전반적인 반려동물 문화에 대해 다뤘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었던 ‘반려동물 올바른 문화정착’ 목표를 사람들과 반려동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반려동물 토크콘서트’, ‘클리커 트레이닝’, ‘미용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풀어냈다.

펫케어페스티벌에는 가수 알렉스, 배우 이영진, 만화가 강풀, 개그우먼 김미려, 소설가 임경선 등 유명 샐럽들은 물론 제종길 안산시장, 성준모 안산시의회 의장, 정진택 안산도시공사 사장, 정판수 반려동물참문화협회 회장 등 인사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풍성한 축제로 거듭났다.

페스티벌 첫 날인 14일 진행된 개회식에는 제종길 안산시장과 성준모 안산시의회 의장, 정진택 안산도시공사 사장, 정판수 반려동물참문화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펫케어페스티벌은 반려동물은 물론 반려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이 준비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운 축제를 만끽 할 수 있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게 되는 동물들의 문제 행동에 대해 훈련이 아닌 교육으로 동물들의 행동을 수정하는 동물심리학자 한준우 교수의 ‘클리커트레이닝’ 프로그램과 전문가와 1:1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반려견 행동교정 상담’ 등이 진행돼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다.

그 외에도 양질의 반려동물 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박람회 존’과 반려동물과 함께 5월의 따사로운 햇살을 쬘 수 있는 ‘피크닉 존’ 다양한 음식들을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 존’등이 함께 준비돼 반려동물과 반려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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