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거신전기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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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거신전기 공식 출시
  • 편도욱 기자
  • 승인 2016.03.22 1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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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편도욱 기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이동훈)는 22일 자사의 모바일 RPG 기대작 <거신전기>(개발사 ㈜스노우폴게임즈, 공동 대표 이건중, 주민석)를 구글 플레이에 공식 출시했다.
 
<거신전기>는 '거신'과 함께 몬스터들을 이끄는 군나르와 맞서 싸우는 두 주인공 벨라와 비에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서사적 스토리와 세계관을 담은 풀 3D 액션 RPG로,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연상케 하는 감성적 동화풍 비주얼이 특징이다. 빼어난 그래픽과 화려한 타격감 등 재미를 더했으며, 매력적인 거신에 탑승해 전투를 펼치는 ‘라이딩 액션’을 선보이는 등 기존 RPG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차별화된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두 주인공을 비롯해, 래서, 스노우드, 카라스, 토치라이트, 카발리에 등 총 5종류의 거신들을 본인의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으며, 각자 특화된 능력을 보유한 ‘거신’들로 액션 체험을 강화시켰다.

성장은 최대 5단계까지 가능하며, 외형과 능력치도 함께 성장하는 거신 초월 시스템을 적용했다. 거신들은 각 챕터 별 시나리오를 클리어하면 획득할 수 있으며, 이후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될 예정이다.
 
풍성한 전투 콘텐츠도 <거신전기>의 특장점이다.
‘거신대전’은 3종의 거신을 골라 파티를 구성하고 겨루는 비동기 PVP(유저간 플레이) 콘텐츠로, 거신들 간의 조합과 스킬 조합을 통한 전략 연구의 재미와 기존 전투에서는 볼 수 없었던 거신들 간의 전투가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몬스터의 성을 공격하는 ‘공성전’, 최대 4명의 유저들이 협동해 보스를 물리치는 ‘레이드’, 각 층마다 보상과 난이도가 다른 80층으로 구성된 ‘도전의 탑’, 실시간 1:1 전투가 가능한 PvP 시스템인 ‘투기장’ 등 RPG 본연의 가치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영화 <올드보이>, <클래식>, <친절한 금자씨> 등의 음악을 총괄한 최승현 음악 감독과 체코 현지 오케스트라 팀을 비롯해, 영화 <디스트릭트 9>의 음악으로 유명한 사운드 엔지니어 얀 홀츠너(Jan Holzner)가 게임 배경 음악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두 주인공 안나와 엘사 역을 맡았던 인기 성우 소연과 박지윤씨가 캐릭터로 열연하는 등 게이머들의 오감 만족을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거신전기>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 4일(월)까지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출시 소식이 총 100만 회 이상 공유되면, 유저 전원에게 스페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한다.
공유 10만 회 당 1칸씩 이벤트 페이지 내 직소 퍼즐이 오픈되며, 직소퍼즐이 모두 완성되면 쿠폰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벤트 기간 동안 모험, 레이드, 투기장, 거신대전, 공성전 등 특정 미션을 달성할 때마다 크리스털, 골드 등 푸짐한 아이템을 지급하며,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전설 확정 장신구 소환권’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 5종류의 거신을 모두 획득하고 공식 커뮤니티에 인증한 유저들 중 50명을 추첨해 블루투스 스피커를 증정한다.
 
<거신전기>는 실사풍 그래픽과는 다른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친숙하고 따스한 느낌의 그래픽과 ‘거신’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지난 2월 진행한 파이널 테스트에서 평균 재 방문율 70% 이상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입증했으며, 사전 예약도 성황리에 진행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애플 앱스토어와 원 스토어에도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에는 일본과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해, 거신 고유의 감성을 전 세계 모든 유저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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