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회화가 쉬운 영문법 레시피 ‘라면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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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회화가 쉬운 영문법 레시피 ‘라면영어’
  • 편도욱 기자
  • 승인 2016.03.16 2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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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편도욱 기자] 딱딱한 영문법도 레시피만 잘따르면 반드시 맛있는 영어를 맛 볼 수있는  ‘쉽고, 재미있는 ’ 영문법 레시피  ‘라면영어’(이미영  영문학 박사)가  ‘책이 있는 풍경’ 출판사를 통해 출간됐다.

‘ 영어’앞에 엉뚱한‘라면’을 붙인 이유는  라면을 처음 끓이는 사람은   조리법 데로 끓여야 최고의 맛이 보장되듯  딱딱한 영문법도  레시피만 잘따르면 반드시 맛있는 영어를 맛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영문법 레시피 ‘라면영어’는  쉽고, 재미있고, 또 똑똑한 레시피를 매일한가지씩 따라하면 30일의 기적이 일어난다고 저자는 전한다. 

“교수님 말씀대로 만 했더니 영어가 되네요. F점수만 면할 생각이었는데, 정말신기하고, 감사합니다 ”학생들이 내게했던 피로 회복제같은 말이라고 이저자는  소감을 말한다. 

저자 이미영 영문학 박사는 “초등 6년부터 사교육까지 적지않은 시간과 돈과 노력을 투자했는데도 대학교 생활영어 첫시간에 영어로 간단한 자기소개도 못하는 것이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현실이다. 20여 년간 강의를 하면서 늘 고민해왔던 답을 이 책에 담는다.”고 말했다.
 
이 책의 특징은 영어를 공부한다는 딱딱한 생각을 버리고, 매일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하나 씩 알아 간다는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해 영어를 처음 시작하거나 다시 시작하려는 학습자들에게 더욱 필요한 조리법이 되도록 했다.  

소개된 예문과 회화들은 일상에서 흔하게 접하는 친숙하고 편안한 내용으로 짜여져 어디서도 맛보지 못했던 편안한 영어 조리법을 접하게 된다. 

해당 책의 구성은 크게 2개의 파트에 30개의 조리법으로 짜여 있다. Part 1은 전채요리 부분으로 영어의 식품군들을 소개하고, Part 2는 주식 부 분으로 Part 1에서 익힌 식품군들로 영어를 조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레시피의 시작은 그날의 요리의 특징과 조리법을 소개하고 연습문제를 통해 조리법을 잘 혔는지 확인한다. 끝으로 그날 익힌 조리법을 다양하게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생활 회화 부분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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