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2’ 출시 15주년 기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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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의 전설2’ 출시 15주년 기념 이벤트
  • 편도욱 기자
  • 승인 2016.03.1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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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편도욱 기자]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미르의 전설2’가 출시 15주년을 맞이해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16일) 밝혔다.
 
2001년 3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미르의 전설2’는 우수한 콘텐츠와 손쉬운 조작감, 이용자들의 성향과 요구를 반영한 업데이트를 통해 오랫동안 국내외에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아시아 대표 1세대 무협 게임이다.
 
‘미르의 전설2’는 이번 출시 15주년을 기념해 먼저 다음달 14일(목)까지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아이템 교환 및 랜덤 뽑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출석, 퀘스트, 보스 몬스터 사냥 등의 미션 달성 시 일정 포인트를 지급하며, 획득한 포인트를 모아 15주년 기념 아이템 및 낡은장보도, 투신의선물 등의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또한 랜덤 뽑기 이용 시 15주년 기념 패키지, 묵청대도, 천형목 등의 게임 아이템 및 YD응모권 중 한 가지를 획득할 수 있다. 응모권을 뽑은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마비의반지, 보호의반지 및 삼성 노트북, 레이캅 침구 청소기, 휴롬 원액기 등의 풍성한 보너스 상품을 차등 지급할 예정이며, 응모권을 많이 보유할수록 더 높은 당첨의 기회가 제공된다.
 
같은 기간 동안 인게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모든 필드에 등장하는 몬스터를 사냥하는 유저에게 축제 마당 내 미니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축제 동전을 랜덤으로 지급하며, 각종 미니게임을 통해 축복의 기름, 버프 아이템 및 던전 입장권과 교환 가능한 ‘교환 증표’를 제공한다.
 
던전 입장권을 소지한 유저는 금일부터 다음달 14일(목)까지 2차에 나뉘어 반지의 던전과 보석의 던전에 입장할 수 있다.
 
먼저 오는 30일(수)까지 반지의 던전에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 사냥 시 봉인반지를 지급하며, 축제 장터 관리인에게 감별 받은 등급에 따라 백옥반지, 혈옥환, 비요환 등의 반지 아이템과 랜덤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는 보석의 던전에 입장할 수 있으며, 해당 던전에서 몬스터를 사냥하는 유저에게 이벤트 상자를 열 수 있는 상자열쇠를 제공한다. 상자에는 보옥, 신주 등의 보상을 랜덤으로 획득할 수 있는 보석파편이 담겨 있어 사냥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와이디온라인은 “장수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2’가 출시 15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기념 축제를 준비했다”라며, “유저분들의 따뜻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오니 지속적인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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