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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아저씨가 된 ‘경남 창원 후원회’
   
 

[이뉴스투데이 이종은 기자] 국제청소년연합 경남 창원후원회는 올해 연말 소외된 이웃들과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줄 공연으로 그라시아스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선정하고, 개인과 기업의 후원을 통해 관람하는 키다리아저씨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본 후원회는 사단법인 국제청소년연합의 후원회로 청소년 문제 해결과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한 선도활동을 후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진행하는 ‘키다리아저씨 프로젝트’는 음악이 사람의 마음을 바꾼다는 신념 아래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와 따뜻한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명품공연으로 그라시아스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선정했다.

1막 오페라, 2막 뮤지컬, 3막 콘서트로 구성되어 되어있는 이번 공연은 세종문화회관 외 18개 도시를 순회하며 창원 315아트센터에서는 12월 11일 저녁 7시 30분, 12일 오후 3시 30분과 저녁 7시에 공연한다.

그라시아스 합창단은 가족 간에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요즘 시대 사람들에게, 또 많은 아버지와 어머니 아이들에게 서로 마음으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막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후원회는 한부모 가정 자녀, 다문화 가정, 문화소외 청소년, 기초 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관람자를 선정하고, 개인 또는 기업과 연결하여 대상자에게는 따뜻한 감동의 선물을, 후원자에게는 뜻 깊은 후원의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칸타타 공연도 수익금 전액 국내외 소외된 이웃들과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자선공연 개최에 사용될 예정으로, 후원회와 취지를 같이한다.


이종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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