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퍼즐조각이 또 있었다?… "분명 고준희가 훔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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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퍼즐조각이 또 있었다?… "분명 고준희가 훔쳤는데..."
  • 정영미 기자
  • 승인 2015.10.22 0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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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는 예뻤다' <사진출처=MBC 화면캡처>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이 퍼즐조각을 들고 생각에 잠긴 모습이 그려졌다.

21일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 김혜진(황정음 분)은 믿었던 친구 하리(고준희 분)가 자신을 속인 채 지성준(박서준 분)을 만나고 있었다는 사실에 괴로워한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된 혜진은 복잡한 마음에 성준과 추억이 담겨있는 퍼즐조각을 들고 골똘히 고민을 하는 듯 보였다.

근데 혜진이 들고 있는 이 퍼즐은 과거 민하리가 지성준에게 자신이 김혜진이라는 확신을 주기 위해 가지고 나갔던 퍼즐과 같은 모양이라 눈길을 끌었다.

앞서 민하리는 친구 김혜진의 부탁으로 지성준에게 첫사랑 김혜진 행세를 한 후 지성준에게 진심으로 마음이 향하며 김혜진 몰래 지성준과 교제 두 사람 모두를 속였다.

이후 김혜진에게서 지성준과의 추억이 담긴 소중한 퍼즐조각을 훔쳐 지성준에게 전해준 바 있다.

당시 지성준은 퍼즐을 들고 "그때 그거네. 옛날에 내가 알던 그때 그게 분명 맞네"라며 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민하리가 지성준에게 건넨 퍼즐과 김혜진이 가지고 있는 퍼즐이 동일한 퍼즐인 지, 아니면 또 다른 퍼즐이 존재했던 것인 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 베일에 가려진 '넉살끝판 반전남' 신혁,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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