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센의 봉독제품, 양봉올림픽 대상 등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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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센의 봉독제품, 양봉올림픽 대상 등 '쾌거'
'WBA 아피몬디아 콘테스트'서 봉독 관련 미백 주름개선 마스크 팩 '최고상' 수상
'비센 장사랑다이어트' 기능성 식품 '금상'·대전유치 공로 감사장…국제 대회 석권
  • 박희송 기자
  • 승인 2015.09.23 12: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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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개막해 20일까지 열린 2015대전세계양봉대회 'WBA 아피몬디아 콘테스트'에서 비센㈜(대표이사 안창기)이 기능성으로 출품한 ‘멜리본 마스크팩’이 대상을 수상하고 '비센 장사랑다이어트' 기능성 식품이 금상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7일 비센 안창기 대표(오른쪽)가 Gilles RATIA(질 라티아) 아피몬디아 연맹 회장으로부터 대상 상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비센>
[이뉴스투데이 대전충청취재본부 박희송 기자] 대전에서 열린 양봉올림픽이라 불리는 대회에서 ‘봉독’ 함유 마스크팩 상품이 ‘WBA 아피몬디아 콘테스트’에서 대상과 금상 등을 수상, 화제가 되고 있다.

‘꿀벌! 세계를 하나로’라는 주제로, 지난 15일 개막해 20일까지 열린 2015대전세계양봉대회 ‘WBA 아피몬디아 콘테스트’에서 비센㈜(대표이사 안창기)이 기능성으로 출품한 ‘멜리본 마스크팩’에서 대상(봉독관련)을 수상하고 ‘비센 장사랑다이어트’ 기능성 식품이 금상을 받아 양봉 올림픽 대회를 석권했다.

이번 2015대전세계양봉대회 양봉산물 콘테스트에는 전 세계 1400여 가지 제품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대상과 금상을 차지한 것이다.

특히 Gilles RATIA(질 라티아) WBA 아피몬디아 연맹회장으로부터 아피몬디아 대전유치 공로를 인정, 감사장를 수여했다.

비센에 따르면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한 ‘멜리본 마스크팩’은 차병원의대, 영국 스트라스클라이드 대학교와 정부과제 20억원의 연구비로, 국제공동 연구, 봉독의 독성물질을 제거하고 특수물질 ‘M4A’를 개발해 첨가한 제품이다.

멜리본 마스크팩은 아데노신과 벌독에 들어있는 성분 중 피부 항 노화 최적화 물질(M4A)을 첨가,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다.

또 식약처 승인받은 제품이어서 콘테스트 심사위원단의 높은 점수를 부여 받은 결정적인 요인으로 보인다.

멜리본 마스크팩은 무엇보다 자연친화적인 양봉산물을 연구하고 산업화 하는 글로벌 기업의 참여를 독려하고 꿀벌, 세상을 소통시키다!(Bees! Connecting the World!)라는 주제의 취지를 되살린 제품임을 인정받은 것이다.

▲ 지난 15일 개막해 20일까지 열린 2015대전세계양봉대회 'WBA 아피몬디아 콘테스트'에서 비센㈜(대표이사 안창기)이 기능성으로 출품한 ‘멜리본 마스크팩’이 대상을 수상하고 '비센 장사랑다이어트' 기능성 식품이 금상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은 금상을 차지한 멜리본 마스크팩 등 비센의 제품과 금메달 상장. <사진제공=비센>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멜리본 마스크팩의 핵심성분은 이외에 항균·항염증작용으로 피부를 깨끗하고 부드럽게 가꿔준다.

아울러 병풀 추출물은 피부진정과 피부손상 개선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건강하고 촉촉한 피부로 관리하는데 도움을 줌과 동시에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의 함유하고 있어 피부미백과 주름개선으로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꿀 수 있는 기능으로 식약처에서 기능성으로 승인을 받은 제품이기도 하다.

이와 함께 기능성 식품으로 식약처에서 승인 받은 ‘장사랑다이어트’는 탄수화물에서 지방으로의 합성을 억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과 유익균 증식·유해균 억제·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주는 화분(꽃가루)과 프락토 올리고당이 주원료로 함유된 건강기능 식품을 출품,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이번 대회에 금상 등 수상을 싹쓸이 한 비센㈜은 세계양봉업계 최대 최고의 연구 전문기업으로, 봉독 추출물인 M4A를 주성분으로 한 ‘항 당뇨’ ‘항암제’ ‘류마치스’ ‘치매’ ‘항통’ 등의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벤처, 이노비즈 기업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안창기 대표는 “이렇게 큰 상은 앞으로 양봉산업 발전과 봉독 연구에 더욱 매진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다”며 “이번 대회에 출품된 양봉산물들이 대부분 1차 산업에 국한돼 있다는 것이 아쉬웠지만 양봉산업 발전을 위해 비센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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