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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업계 다윗 '약콩두유' 전국 판매 돌입
   
[이뉴스투데이 편도욱 기자] (주)밥스누는 'SOYMILK PLUS 약콩두유(이하 약콩두유)’를 30일부터 롯데마트 매장에 유통하고 본격적인 전국 판매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약콩두유는 검은콩 중 영양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쥐눈이콩(서목태)과 대두를 통째로 갈아 넣어 콩의 영양분을 온전히 섭취하도록 했다. 설탕과 착향료 등 첨가물을 넣지 않았고, 국내산 콩으로만 만들어 콩의 풍부한 영양을 섭취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두유에 부족한 칼슘을 더해 영양의 균형을 맞추었다.
 
 올해 1월, 온라인몰 출시를 시작으로 3월 편의점 세븐일레븐 수도권 매장, 4월에는 신세계 백화점, 이어 이마트 트레이더스 및 올리브영 등으로 오프라인 판매망을 넓혀왔다.
 
밥스누 관계자는 “온라인보다 오프라인 구매를 선호하는 고령 고객들의 구매 요청이 많아 누구나 보다 쉽게 구매할 수 있는 대형마트 입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약콩(쥐눈이콩)을 볶아 껍질째 통으로 갈아 넣어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점이 여러 세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입소문을 타고 구매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편도욱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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