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 호수공원이"… '광교 아이파크' 6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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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호수공원이"… '광교 아이파크' 6월 분양
최고 49층, 호수 프리미엄 누리는 주거시설…굵직한 개발사업들로 수혜 기대
  • 김정일 기자
  • 승인 2015.05.2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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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교 아이파크 조감도<사진제공=현대산업개발>
[이뉴스투데이 김정일 기자] 현대산업개발이 내달 경기 광교신도시 호수공원변 C3블록에 '광교 아이파크'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광교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26, 49층 7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90㎡ 아파트 958가구와 84㎡ 주거용 오피스텔 282실 총 1240가구로 구성된다. 84%가 4베이(Bay)로 설계된다. 알파룸, 팬트리, 다락방이 제공된다. 오피스텔의 경우 방3개 욕실2개 등 주거용으로 설계된다.

이 아파트는 광교호수공원과 마주하고 있어 호수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일산호수공원 2배 크기인 광교호수공원(202만여㎡ 규모) 바로 남측에 위치하고 있어 집 앞에서 호수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일부 세대에서는 조망도 가능하다.

굵직한 개발사업들도 서서히 윤곽을 잡아가면서 개발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우선 단지 가까이에 전시시설, 회의시설, 지원시설, 광장(지하몰) 등을 갖춘 수원컨벤션센터 개발 사업이 올해 말 착공에 들어가 아파트 입주시점에 완공될 예정이다. 또 오는 2019년 3월까지 수원지방법원, 검찰청이 광교신도시로 이전되고, 수원고등법원, 수원고등검찰청 등도 신도시 내 신설돼 대규모 법조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광교신도시의 생활인프라 조성도 마무리 되어가면서 집값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광교신도시 아파트 평균 매매값은 5월 기준 3.3㎡당 1640만원선(부동산 114기준)으로 지난 2년 전에 비해 15% 이상 상승하며 수도권 신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집값 상승률을 보였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근처에 광교신도시 명문 사립학교로 꼽히는 중앙기독초와 중앙기독중학교가 위치해 있고, 도보 1분 거리의 매원초를 비롯해 소화초, 원천중, 동수원중, 흥덕고 등으로도 통학이 가능하다. 또 홈플러스, 아주대병원, 수원프리미엄아울렛, 롯데아울렛(2015 하반기 예정) 등의 생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교통여건으로는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흥덕IC가 인근에 위치해 있는 것을 비롯해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등도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정자~광교를 연결하는 신분당선 연장선 1단계 구간이 2016년 2월 개통될 예정에 있어 강남 및 분당 접근성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351-4번지 일대에 마련된다. 입주는 오는 2018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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