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신윤철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새봄을 맞아 포천아트밸리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품격 높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4월부터 주말공연을 시작한다.

포천아트밸리 주말공연은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주·야간 하루 2회씩 대공연장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국악, 클래식, 밴드공연, 무용, 마술 등 다채로운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으로 아트밸리를 찾는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야간공연이 추가로 편성돼 야간에 아트밸리를 찾는 관람객들에게는 아름다운 아트밸리의 야경과 함께 천문과학관에서 별자리 관측체험도 하고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포천시 관계자는 “아트밸리 주말공연이 그동안 관람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던 만큼 올해는 보다 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으로 관람객들의 문화예술 욕구 충족은 물론 아트밸리가 주말공연의 메카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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