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품은 자이 프리미엄 '미사강변리버뷰자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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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품은 자이 프리미엄 '미사강변리버뷰자이' 분양
계약 2주 만에 완판 기록한 '미사강변센트럴자이'의 후속 분양 단지
  • 김정일 기자
  • 승인 2015.03.0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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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강변리버뷰자이 조감도<사진제공=GS건설>
[이뉴스투데이 김정일 기자] GS건설은 3월중에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 '미사강변리버뷰자이'를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미사강변리버뷰자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5개동, 펜트하우스를 포함해 전용면적 91~132㎡의 중대형평형 총 555가구로으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미사강변도시 내에서도 한강변과 마주한 A1블록에 들어선다. 단지 바로 앞 78,755㎡ 규모 근린공원 조성계획과 더불어 한강수변공원 등 풍부한 녹지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수 있다. 또 일부가구는 한강 조망이 가능한 입지로 한강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

다양한 특화평면도 눈길을 끈다. 전용 128㎡, 132㎡로 구성되는 펜트하우스를 포함해 수요자들의 취향에 따라 3가지 타입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선택형 평면이 도입된다. 이외에도 주택형에 따라 마스터 드레스룸, 서브 드레스룸 및 서재, 취미실, 맘스룸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족실 공간이 별도로 마련된다.

강남생활을 누릴 수 있는 교통환경도 강점이다.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 선동IC 등이 인접해 강남과 잠실로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지하철 5호선 강일역(예정)과 미사역(예정)이 2018년 연장 개통되면 종로, 광화문, 여의도로 원스톱으로 출퇴근할 수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계약 마감된 미사강변센트럴자이가 현재 3천만원 가량의 웃돈이 붙는 등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분양 전부터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며 "고객들이 한강과 강남 프리미엄은 물론 자이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좋은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983-5번지 자이갤러리 2층에 마련된다. 2017년 8월에 입주 예정이다. 분양문의는 1644-7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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