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6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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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6일 견본주택 개관
청라국제도시 첫 테라스하우스 단지…복층, 실외 오픈형 알파공간 등 다양한 평면 특화 설계 도입
  • 김정일 기자
  • 승인 2015.03.0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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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중앙광장 <사진제공=GS건설>
[이뉴스투데이 김정일 기자] GS건설은 오는 6일 청라국제도시 LA1, LA2블록에 들어서는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청라국제도시에서 처음으로 분양되는 테라스하우스 단지로 지하 1층~지상 4층 35개동 646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는 △ 76㎡ 96가구 △ 84㎡ 550가구로 구성됐다.

이 단지는 복층 특화 평면을 도입했다. 특화평면은 1층 전용 테라스와 4층 복층형 테라스하우스 총 290가구이며, 자이 브랜드로 공급되는 테라스하우스 단지로는 최대 규모이다.

주력 평면인 전용 84A타입 1층은 지상보다 약 0.9m 높은 약 20㎡의 넓이의 테라스가 제공돼 정원, 퍼팅장, 바비큐장, 짐(GYM), 티 하우스 등 입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다. 또한 4층에 선보이는 복층형 테라스하우스는 약 70㎡ 테라스 공간과 함께 서재, 놀이방, 영화감상실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약 40㎡ 규모의 복층 다락까지 제공된다.

세대 외부에는 약 2.8~3.3㎡ 규모의 실외 오픈형 알파공간도 전 세대에 제공된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에 제공되는 실외 오픈형 알파공간은 △76㎡형이 약 2.8㎡ △84A/B형이 약 3.1㎡ △84C형이 약 3.3 ㎡ 규모로, 소형 자전거, 유모차, 텐트 등 세대 내부에 보관하기 어려운 스포츠 용품과 아웃도어 용품 등을 넉넉하고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자이안센터, 스쿨버스 대기존 등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과, 세대 일부와 지하주차장 Race Way에 LED조명, 태양광 발전, 빗물 재활용시스템 등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 절감 아이템이 적용돼 단위 세대 및 공용부 관리비 절감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1층 테라스하우스 <사진제공=GS건설>
김보인 GS건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분양소장은 "청라국제도시는 최근 입주 6년차를 맞으면서 전세 보증금이 대폭 상승하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상품은 전 세대가 85㎡이하로 구성되고, 분양 후 약 1년 후면 입주가 가능해 청라국제도시 내의 주거 인프라에 만족하면서도 현재 전세로 거주하고 있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이번에 개정된 청약제도 개편을 적용받으며, 오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LA1블록과 LA2블록 중복 청약도 가능하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약 1030만원선으로 '테라스'가 제공되는 1,4층과 '테라스'가 제공되지 않는 2,3층은 가격 차가 다소 높은 편이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분납 형태'로 1차 계약금은 1천만원 정액제로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연희동 796-11번지, 청라딜라이트 빌딩 맞은 편에 위치한다. 76㎡과 84㎡ A형 주택을 볼 수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16년 3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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