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대학교 건강관리전공 박성영 교수, 박성영 컨디셔닝으로 현대인의 건강초석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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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학교 건강관리전공 박성영 교수, 박성영 컨디셔닝으로 현대인의 건강초석 다진다
  • 권일지 기자
  • 승인 2014.08.28 1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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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권일지 기자] 박성영 교수를 만나는 일은 건강한 한국 스포츠와 한류를 만나는 일이다.수영 국가대표 박태환, 메이저리거 류제국, 최희섭, 봉중근, 현정화 탁구 국가대표 감독,LPGA 홍진주 선수 등 최정상급 스포츠 스타는 물론 배용준, 하석진, 김민종,황정음 등 수많은 한류 스타가 박성영 교수를 찾는다.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박 교수를 찾게 하는가? 그 비밀은 바로 ‘박성영 컨디셔닝’에 있다. 국내 최초로 인체건강에 ‘컨디셔닝(conditioning)'이라는 개념을 도입해 국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는 박성영 교수.  

▲ 박성영 컨디셔닝센터는 신체건강 전반을 과학적으로 관리한다

월드스포츠스타 박태환을 만드는 국민건강의 메카

박성영 교수의 365일은 열정이다. 건국대 향장학과,체육학과. 성신여대 스포츠레저학과 외래교수, 오산대 스포츠과학 계열 겸임교수, 전(前)남서울대 운동건강관리학과, 전(前)여주대 물리치료학과 겸임교수, 대원과학대, 삼육보건대 교수로 활발한 강의를 진행하는 가운데 '박성영 컨디셔닝센터'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다. 그가 말하는 ‘컨디셔닝’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박성영 교수가 말했다.

“사전적 의미로 몸의 건강 상태를 뜻하는 컨디션,에 ‘-ing'를 붙여 컨디셔닝이라 명칭했다. 우리 몸을 최상의 상태로 만들어주는 과정이라 요약할 수 있다” 부상 이후 큰 수술을 치른 후에야 재활치료에 들어가는 후진적 건강관리가 아닌, 다치지 않는 몸을 만들어 좋은 컨디션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선진적 건강관리-이것이 바로 ’박성영 컨디셔닝’이다.

▲ 박성영 교수가 박태환 선수와 상담 후 컨디셔닝에 임하고 있다

‘박성영 컨디셔닝’은 철저히 체육과학에 근거해 진행된다. 피로물질과 노폐물, 활성산소를 없애는 방식을 기본으로 두고, 스포츠 마사지를 통한 신체 좌우의 균형을 정확하게 유지하는 데에 목표를 둔다. “스포츠 선수들은 한쪽 근육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근육과 밸런스가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바로 이 점이 부상과 연결될 수 있는 위험요인이다”

좌우 근육의 균형, 나아가 근육과 연결된 신경, 그리고 골격의 균형까지 맞춰내는 박성영 컨디셔닝은 근육과 골격을 균형있게 조정해준다. 근·골격계의 중심이 잡히게 되니 신경과 혈액의 흐름은 자연스럽게 향상되고 근·골격계 역시 밸런스를 유지하게 되므로 몸 상태가 최상을 유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신체 상태를 최상으로 잡아주는 박성영 컨디셔닝센터


컨디셔닝의 방식은 다각적이다. 몸 전체를 편안히 릴렉싱하는 바디마사지, 근골격계 치료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카이로프랙틱을 비롯 근육강화를 돕는 근력운동과 운동 처방까지 통합적으로 이뤄진다. 더불어 일상 자세, 식생활 등 생활습관까지 점검함으로써 건강의 청사진을 제시하게 된다.
마사지▷근육릴렉싱▷카이로프랙틱▷운동요법 및 운동처방▷라이프스타일 체크 및 생활방식 체인지가 체계적으로 이뤄지게 된다.

"박태환 선수는 완벽한 몸이다. 거기에 더욱 완벽하게 좌우 밸런스를 맞춰 물의 저항을 최소화시키고 있다. 즉, ‘자유형과 컨디셔닝’ 등의 세부적인 컨디셔닝이 들어가는 거다” 박태환의 신기록 0.0001초를 박성영 컨디셔닝센터가 함께 달리고 있다는 얘기다. 메이저 리그에서 돌아와 올해 삼성라이온즈에 1차 지명으로 내년부터 멋진 플레이를 준비하고 있는 장필준 선수도 박성영컨디셔닝이 함께 한다. 장 선수는 '투구와 컨디셔닝'으로 화려한 부활을 준비하고 있다.

박성영 교수는 연예인들에게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박 교수는 긴장이 연속되는 연예인들에게는 목, 어깨 근육을 충분히 풀어주어 경동맥과 추골동맥을 컨디셔닝, 혈액 흐름이 좋아질 수 있도록 했다. 이같은 일련의 건강 관리는 일반적으로 누구에게나 필수적인 건강관리로, 20여년전 창립 이래 매년 꾸준히 ‘박성영컨디셔닝’을 찾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다.

대학에서 체육교육학을 전공한 후 체육교사가 꿈이었던 박성영 교수는 운동 중 다쳤을 때 긴급 처방책을 고민하다 박성영 컨디셔닝에 이르게 됐다. 스포츠마사지, 카이로프랙틱, 한방 및 수지침에까지 정통한 박 교수는 경희대 운동처방학과 석사, 건국대 스포츠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해 박성영 컨디셔닝의 전문성을 강화해가고 있다.

▲ 사회 각 분야에서 컨디셔닝의 필요성을 환기시키고 있는 박성영 교수

고질적 스트레스와 운동 부족, 좋지 못한 자세의 연속인 현대인들은 질병과 질환의 위험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 박성영 교수는 컨디셔닝을 통해 그 위험인자를 극소화하고 건강한 신체, 나아가 건강한 사회를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우리 곁에 가까이 있는 건강 매니저, 박성영교수. 그가 있어 한국 건강의 미래가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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