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이하늬 같은 핑크 메이크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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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이하늬 같은 핑크 메이크업으로
  • 엄정권 기자
  • 승인 2014.03.1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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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세이도 모델 이하늬. <사진제공= 시세이도>
[이뉴스투데이 엄정권 기자] 봄의 시작과 함께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의 대표적인 컬러는 바로 핑크다. 핑크빛 메이크업은 발랄한 분위기를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기에도 적절한 컬러다.

입술이나 눈, 볼에 핑크빛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뷰티 브랜드들의 핑크 아이템을 알아본다.

■ 밝은 핑크톤 입술로 사랑스러운 분위기 연출_마끼아쥬 글래머러스 루즈 네오 리미티드

▲ 시세이도의 신제품 마끼아쥬 에센스 글래머러스 루즈 네오.
화이트데이 메이크업의 핵심은 여자를 사랑스럽게 만들어주는 핑크 립메이크업에 있다. 시세이도 홍보팀 전현정 과장은 "핑크색 립컬러는 여자라면 누구나 도전해 볼 수 있는 무난한 컬러이다. 핑크 컬러는 피부를 투명하게 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화사한 느낌을 주며, 한층 더 건강하고 어려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조언했다.

시세이도의 아시아전용 메이크업 라인인 마끼아쥬에서는 올 봄 풍성한 볼륨감과 광택을 선사하는 베이비 핑크 컬러의 립글로스’마끼아쥬 에센스 글래머러스 루즈 네오(MAQUILLAGE Essence Glamorous Rouge NEO)’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시세이도만의 특허기술인 '수분 주입 효과'로 입술을 촉촉하게 해주며, 입술에 마스크를 씌운 듯한 ‘립 마스크 효과’로 장시간 볼륨과 광택을 지속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입술 모양에 맞게 제작된 ‘스페셜 팁’이 입술 라인을 따라 정교하게 글로스를 바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쉽게 묻어나지 않는 제형이라 데이트에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 은은한 핑크 아이섀도우로 화사하게_나스 트리오 아이섀도우 '두스 프랑스' 컬러

은은한 컬러의 아이섀도우는 화사함을 더해 핑크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연핑크 컬러를 베이스섀도우로 활용하면 눈 가의 유분와 노란기, 다크서클을 잡아줘 눈가 피부톤을 보정해주는 효과가 있다.

나스 트리오 아이섀도우 두스 프랑스는 각각 다른 느낌의 핑크 컬러를 모아놓은 제품이다. 도도한 느낌의 아이시핑크, 로맨틱한 핑크 로즈, 매혹적인 딥 로즈까지 3가지 핑크컬러로 구성돼 있어 청순한 느낌을 원한다면 아이시핑크와 핑크 로즈 컬러를, 눈에 포인트를 준 세련된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딥로즈 색상을 라이너로 그려주면 된다.

■ 생기를 더하는 핑크빛 칙메이크업_조르지오 아르마니 마이크로-필 루즈 파우더

은은한 펄파우더는 볼에 생기를 줘 피부결을 보완하고 건강한 피부로 보이게 한다. 피부에 입체감을 더해 이목구비를 커 보이게 하는 효과도 있다. 자연스러운 핑크빛 뺨을 완성하려면 광대뼈를 따라 파우더를 넓게 펴 바르는 것이 요령이다.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마이크로-필 루즈 파우더는 입자가 곱고 펄감이 자연스러워 부드러운 핑크빛을 선사한다. 자연스러운 펄을 원한다면 브러쉬로 볼을 쓸어주고 보다 발색을 높이고 싶으면 퍼프를 사용해 두들겨 준다.

■ 핑크 메이크업의 기본은 투명한 피부_바비브라운 스킨 파운데이션 미네랄 메이크업

이러한 핑크 메이크업 포인트를 부각시키기 위해서는 기초 메이크업을 할 때 깨끗한 피부 연출에 중점을 두면 좋다. 핑크 포인트에 시선이 집중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기 때문. 어느 각도에서도 자신 있는 피부를 위해 파운데이션 기능을 갖춘 파우더가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다.

바비브라운의 스킨 파운데이션 미네랄 메이크업은 커버력을 겸비한 수분파우더다. 얼굴에 수분크림을 바른 뒤 페이스 브러쉬로 피부에 누르듯 발라주면 파운데이션을 바른 효과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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