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마라톤' 신청자 폭주, 선착순 2만명… 오후 4시 사이트 재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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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마라톤' 신청자 폭주, 선착순 2만명… 오후 4시 사이트 재오픈
  • 김은경 기자
  • 승인 2014.02.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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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디다스 마라톤' 개최
아디다스 마라톤

[이뉴스투데이 김은경 기자] 2014 아디다스 마라톤대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14 아디다스 MBC 한강 마라톤(이하 '아디다스 마라톤')은 24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2만 명의 참가 신청을 받았다.

MBC스포츠플러스가 주최하는 이번 아디다스 마라톤은 내달 30일 오전 9시 경기 하남시 미사리 조정경기장 경정장에서 개최된다.

코스는 미사리경정장을 시작으로 한강 일대를 따라 팔당대교까지 이어지며, 코스(42.195km)와 하프코스(21.0975km) 5km를 달리는 Boost와 10km 코스 등 총 네 가지 코스로 나뉜다.

각 코스별 인원 제한이 있는데 본인이 원하는 코스를 신청한 후 입금을 해야 참가신청이 완료된다. 참가비는 1인당 4만원이며, 주최 측은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 티셔츠와 가방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boost 15km 코스는 접수가 마감됐고, 오후 4시에 풀·하프·10km 코스 참가 접수가 재오픈 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들은 아디다스 마라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아디다스 마라톤 측은 "참가 마감은 코스별 제한 인원에 따라 순차적으로 마감될 예정이며, 참가를 원하는 코스가 마감될 경우 결제가 불가능하니 다른 코스로 변경해 참가신청을 진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편, Boost 15k 참가자들은 출발 2시간 이내에 결승점에 도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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