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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렉스, 두번째 콘돔 TV광고 선보여
▲ 듀렉스가 새로 선보인 TV광고.    © 옥시레킷벤키저
 
 
[이뉴스투데이 김봉연 기자] 콘돔 브랜드  듀렉스가 두 번째 TV광고를 선보인다.

옥시레킷벤키저는 자사의 콘돔 브랜드 듀렉스가 2일부터 케이블 TV를 통해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듀렉스 콘돔 광고는 연말연시를 맞아 데이트를 하는 커플의 설레임과 콘돔 관련 에피소드를 재미있고 재치있게 표현했다. 특히 남성들이 주로 사용하는 콘돔을 여자 주인공이 직접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줘 성(性)은 남녀가 함께 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tvN, Mnet, XTM, OCN, AXN 등 다수의 인기 케이블 TV 채널에서 방영되며 청소년 보호를 위해 오후 10시 이후에만 볼 수 있다.

아준 푸카야스타(Arjun Purkayastha) 옥시레킷벤키저 상무는 “듀렉스는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지난 여름부터 한국에서도 최초로 TV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듀렉스 TV 광고를 통해 보다 많은 한국 소비자들이 콘돔 사용을 친숙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1929년 영국에서 탄생한 듀렉스는 국내에서 콘돔 기부, 페이스북 커뮤니케이션, 일반인 홍보단 ‘듀렉스 트렌더즈 (Trenders)'운영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봉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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