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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슬하, 최전방 GOP 부대 배치

[이뉴스투데이 이종은 기자] KBS2 <드림하이2>, MBC드라마넷 <별순검 시즌3> 등에 출연했던 배우 이슬하(22세, 스마일엑터스)가 강원도 화천군에 위치한 칠성부대 제 7보병사단에서 복무하는 것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칠성부대는 배우 원빈(칠성부대 예하 GOP)이 군복무를 했던 곳으로, 전방경계부대 중 주위환경이 매우 열악하고 훈련양이 많기로 소문난 곳이다. 
 
군 관계자는 이슬하가 최전방 GOP에서 완벽하게 임무를 수행하고 군에서 주최하는 공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장병들의 사기 진작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슬하가 현재 군 복무에 전념하고 싶어해 내부적인 노출은 삼가하고 있다고 전해 얼마전 연예사병과는 차별화된 행보로 모범이 되고 있다.
 
이슬하는소속사를 통해 군(軍)이 연기자인 내게 값진 선물을 주고있다며 전역 후 훨씬 더 성숙한 연기로 보답하겠다며 기다려주는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슬하는 2014년 8월 12일 전역 예정이다.

이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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