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30 1호차의 주인공인 배우 송중기씨가 i30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 현대자동차

 
[이뉴스투데이 = 김봉연 기자] 인기배우 송중기가 현대차 i30의 1호차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3일 프리미엄 해치백 i30의 1호차의 주인공으로 인기배우 송중기 선정, i30을 전달하며 이날부터 본격적인 고객 인도에 들어갔다.
 
현대차는 13일, 여의도 지점에서 현대차 김충호 사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과 배우 송중기씨가 참석한 가운데 i30 1호차 전달 행사를 가졌다.
 
i30 1호차 주인공인 배우 송중기씨는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및 ‘성균관 스캔들’,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 등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남자 연예인 최초로 뷰티책을 발간하는 등 트랜드 리더로서 젊은 층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송중기씨는 이날 행사에서 “기존에 볼 수 없던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더해져 새로워진 i30의 1호차 주인공이 되어 기쁘다”며 “프리미엄 해치백의 대표주자인 i30 의 독특한 상품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다방면에서 젊은 세대에게 인기스타로 새롭게 급부상한 송중기씨와 새로운 아이디어로 무장한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의 i30가 잘 어울려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했다”며 “i30만의 차별화된 상품성이 고객들에게 널리 알려져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i30 고객을 홍콩 겨울 축제에 초청하는 ‘X-MAS in 홍콩 with i30’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젊은 고객층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이벤트로 신형 i30가 젊음의 대표 아이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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