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발효비누 ‘위버스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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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발효비누 ‘위버스톤’ 출시
  • 이혜연
  • 승인 2011.11.0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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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 발효 비누 위버스톤(Uberstone)    © 이혜연
 
[이뉴스투데이 = 이혜연 기자] 천연 발효성분을 이용한 비누 ‘위버스톤(Uberstone)’이 출시되었다.
 
발효성분은 미생물이 가지고 있는 효소와 원재료를 변화시키며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성분으로 피부의 면역력을 높여주며 탄력증진과 보습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피부의 진피층까지 흡수되어 피부의 독성과 오랜 각질, 모공 속 노폐물 청소에도 도움을 주어 피부에 직접 닿는 화장품과 비누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위버스톤은 이러한 발효성분의 장점을 활용하여 만든 비누이다. 순수 배양한 발효 미생물을 발효 첨가물로 사용해 자동발효장치에서 정통방식으로 발효해 제품을 만든다. 여러가지 질 좋은 발효성분이 조합되어 있는데 특히 위버스톤의 전 제품에 포함된 발효 홍삼 성분의 경우 사포닌 성분이 발효를 거치며 수십 배 증가해 고급발효 세안을 가능하게 해준다. 사포닌 성분은 몸 속 장기의 기름때를 세척해주는 역할을 하는 홍삼의 주요성분으로, ‘비누’를 뜻하는 고대 희랍어 ‘사포나’에서 유래되었다.
 
위버스톤은 화산석 모양의 디자인이 사용되어 눈길을 끌고 있으며, 정제한 올리브 오일과 팜오일, 코코넛 오일을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한 순비누분에 발효성분과 고급 화장품에 사용되는 기능성 첨가물들이 더해졌다.

위버스톤 관계자는 “위버스톤 비누는 작은 비누공방이 아니라 정식 화장품 원료 수업업체와 정통 발효 연구회사의 인프라에 기초하고 있어 수입브랜드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질을 유지하고 있다”며 “가격 대비 만족도가 대단히 높은 천연비누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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