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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와 세신 퀸센스 공동 개발한 'TRANSFER 마그네슘 후라이팬' 출시 화제
이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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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6.10  1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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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경량/친환경 마그네슘 후라이팬, 6월 9일 이마트 론칭     © 이강미

[이뉴스투데이 = 이강미 객원기자] 국내 유명 주방 브랜드 세신 퀸센스(대표 이민형, www.queensense.kr)가 포스코와 공동개발, 이마트와 2년여 동안 기획한 TRANSFER 기법의 ‘마그네슘 후라이팬’을 출시했다.
 
세신 퀸센스 ‘TRANSFER 마그네슘 후라이팬’의 주요 소재인 마그네슘은 지난 해 지식경제부가 선정한 세계 10대 핵심소재(WPM)로 친환경, 고강도 초경량 신소재인 만큼 차별화된 생산 공정으로 인해 약 2년이라는 긴 연구 개발 기간을 거치게 됐다.
 
‘TRANSFER 마그네슘 후라이팬’의 소재인 마그네슘은 100% 재활용이 가능해 친환경적이며, 초경량 소재로서 동일한 부피 스테인리스의 약 5분의 1, 알루미늄의 약 3분의 2에 불과한 무게로 사용 시 손목에 부담을 덜어줘 주방기구 사용시간이 많은 주부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또한 ‘TRANSFER 마그네슘 후라이팬’은 뛰어난 열전도 효과로 인해 조리시간 단축과 함께 원재료들의 영양소 파괴가 적어 실용성은 물론 영양적인 면에서도 만족도를 높여준다. 더불어 가정에서는 연료비 절감에 도움이 되는 일석 이조의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무엇보다 ‘TRANSFER 마그네슘 후라이팬’은 코팅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 납(PB), 카드뮴 (CD)이 검출되지 않아 아이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하는 주부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반영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세신 퀸센스의 이민형 대표는 “앞으로는 일반적인 조리기구의 색상이나 코팅만 바꾸는 단순한 작업이 아닌 신소재 마그네슘 도입처럼 재질의 변화로 세계적으로 앞서가는 제품을 만들고자 이마트와 포스코, 세신 퀸센스가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TRANSFER 마그네슘 후라이팬’은 6월 9일 이마트에서 론칭했으며, 앞으로 후라이팬뿐만 아니라 냄비 및 기타 조리 기구에도 새로운 재질인 마그네슘을 이용하여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편 세신 퀸센스는 전국 백화점과 홈쇼핑을 통해 다양한 주방용품으로 소비자 인지도 최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45년간 품격 있는 주방 문화를 이끌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주방 브랜드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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