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는 치킨’ 구어스치킨, 불황 속 100호점 돌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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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는 치킨’ 구어스치킨, 불황 속 100호점 돌파 ‘눈길’
  • 박병화
  • 승인 2009.07.30 1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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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조금은 나아졌다지만 그 동안의 불황 여파로 창업시장 분위기는 아직까지 냉기가 느껴진다. 하지만 탄탄대로를 걷고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업체들에게 이러한 경기한파는 뉴스 속 이야기일 뿐이다.
 
오븐에 구운 웰빙치킨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치킨체인점 구어스치킨(http://www.9ers.co.kr)은 매달 꾸준한 가맹점 출점에 힘입어 8월 내 100호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굽는 치킨’이라는 차별화 된 맛과 본사의 전략적인 가맹점 관리가 지속적인 창업상담은 물론 신규 가맹점 오픈 열기에도 불을 지핀 것. 100호점 돌파는 요즘 같은 불황 속 빛을 발하는 구어스치킨의 높은 창업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무엇보다, 식지 않는 웰빙 열풍 속에 기름기를 쫙 뺀 구어스의 구운치킨이 안정적인 외식아이템이자 창업아이템으로 자리잡게 된 것이 활발한 가맹사업의 바탕이 되고 있다. 또한 가맹점주들 사이에서 구어스치킨의 가맹점 관리전략에 대한 평가가 높다는 점은 치킨창업, 호프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도 쏠쏠한 창업정보다.
 
치킨전문점 구어스치킨은 기존의 단일화 되고 평범한 치킨 매장 인테리어에서 탈피해 세련되고 안락한 카페분위기의 카페형 인테리어로 꾸몄으며, 배달전문점과 매장판매전문점 등의 구분 없이 복합형으로 이뤄져 안정적인 매출을 이끌어내는데 한 몫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슈퍼바이징으로 오픈 후 최소 3개월까지 매장이 안정화 될 수 있도록 본사에서 직접 관리를 하며, 본사와 점주와의 갈등 및 마찰을 최소화하는 시스템 구축으로 매장 운영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고 있다.
 
▲ 구어스치킨_복수점     © 박병화

현재 프랜차이즈창업 구어스치킨은 오는 8월 15일까지 신규 부부창업자들에게 제주도 여행권을 선물하는 여름맞이 창업특전을 진행 중에 있으며, 브랜드 인지도 및 이미지 향상을 위해 라디오 방송 광고와 올 하반기 케이블 TV 방송 광고 및 스타마케팅 등을 계획하고 있다. (창업문의: 080-5300-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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